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LG화학

LG Chem · 한국 · KRX

개요

산업
석유화학 · 이차전지
세부 분야
NCC·범용 석유화학 · 양극재·전구체
역할
석유화학·양극재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중국, 미국, 베트남
상장
KRX · 051910
최근 동향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LG화학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공시·보도 요약(2026-10)

전략: 범용 석유화학 축소·고부가(배터리 소재·스페셜티) 전환 — 중국 증설 압박 구간.

강점 S
  • 양극재·배터리(LGES 지분)
  • 스페셜티 소재
약점 W
  • 범용 NCC 적자
기회 O
  • 미국 양극재 공장(테네시)
  • 바이오
위협 T
  • 중국 자급률 상승
  • 유가 변동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 · 중국 시노펙·완화 — 증설·저가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에틸렌 스프레드: $200/t 이하 지속

전략 — LG화학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헝가리폴란드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오스트리아독일인도
관세(과거→현재)2→1.6%0→0.0%0→0.0%0→9.3%0→0.0%0→0.0%1→0.8%0→0.0%0→0.0%0→0.0%
왜중국 기본관세 5.5%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1.6%) -3.9%헝가리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폴란드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미국 기본관세 3.7%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8.8%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3.7%0%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일본 기본관세 3.3%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0.75%) -2.5%오스트리아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독일 기본관세 5.0%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5.0%인도 기본관세 7.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7.5%
한국 수출(백만$)2017169911857222271445827——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3. 협상 대응3.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베트남·싱가포르·태국·인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베트남 0.0% · 싱가포르 0.0% · 태국 0.0% · 인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2.4%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5.7%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2.6%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3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41.8조 원51.0조 원55.0조 원48.7조 원45.9조 원
매출총이익11.1조 원9.9조 원8.7조 원7.5조 원7.8조 원
영업이익5.0조 원3.0조 원2.5조 원8,749억 원1.2조 원
순이익4.0조 원2.2조 원2.1조 원5,150억 원−9,771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22.0%8.0%-11.5%-5.7%
영업이익률11.9%5.8%4.5%1.8%2.6%
순이익률9.5%4.3%3.7%1.1%-2.1%

  • 부채비율(부채÷자본) 115%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2.1%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2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9.9조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8%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51.1조 원68.0조 원77.5조 원93.9조 원101.1조 원
부채총계27.9조 원30.5조 원36.5조 원45.9조 원54.0조 원
자본(지배주주)23.2조 원37.5조 원40.9조 원48.0조 원47.1조 원
현금성자산3.8조 원8.5조 원9.1조 원7.9조 원9.9조 원
재고자산8.3조 원11.9조 원9.4조 원8.8조 원8.2조 원
부채비율120.3%81.4%89.2%95.6%114.5%
17.0%5.9%5.0%1.1%-2.1%

  • 영업활동현금흐름 8.2조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8.4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29.7% — 공장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단계(반도체·배터리 전형)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5.4조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5.5조 원5,699억 원7.5조 원7.0조 원8.2조 원
설비투자(CAPEX)−5.8조 원−8.4조 원−13.0조 원−14.6조 원−13.7조 원
−2,638억 원−7.8조 원−5.4조 원−7.6조 원−5.4조 원
배당 지급8,697억 원1.1조 원1.1조 원3,673억 원2,266억 원
설비투자/매출13.8%16.5%23.5%30.0%29.7%
배당성향22.0%49.7%53.8%71.3%-23.2%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23,244 원 (전년 대비 163%)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2.1%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23%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LG화학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2.6% vs 동종사 중앙값 0.7% (6개사) —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5.7% vs 동종사 7.6%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2.1% vs 동종사 2.0%.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8% → FY2025 2.6%로 +0.8%p 안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29.7%, 잉여현금 −5.4조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41.0조 원(-11%), 영업이익률 -0.4% → 영업이익 약 −1,760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44.6조 원(-3%), 영업이익률 2.6% → 영업이익 약 1.1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50.5조 원(+10%), 영업이익률 4.6% → 영업이익 약 2.3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23,244 원 기준 PER 10배면 -232,440, 15배면 -348,66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2.1%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15%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LG화학한국NCC·범용 석유화학, 양극재·전구체FY2025-5.7%2.6%-2.1%-2.1%114.5%29.7%
한솔케미칼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양극재·전구체FY202513.9%17.7%16.8%12.6%35.9%9.4%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8.1%0.6%-6.8%-14.9%190.2%6.7%
S-OIL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5%0.7%0.5%2.0%198.8%11.4%
롯데케미칼한국NCC·범용 석유화학FY2025-7.1%-5.1%-13.4%-14.0%76.5%8.8%
한화솔루션한국NCC·범용 석유화학FY20257.6%-2.7%-4.6%-5.5%196.3%15.1%
금호석유화학한국NCC·범용 석유화학FY2025-3.4%3.9%4.2%4.7%35.7%2.8%
SK지오센트릭한국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여천NCC한국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한화토탈에너지스한국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DL케미칼한국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LG화학 (DART)
  2. [2] 한솔케미칼 (DART)
  3. [3] SK이노베이션 (DART)
  4. [4] S-Oil (DART)
  5. [5] 롯데케미칼 (DART)
  6. [6] 한화솔루션 (DART)
  7. [7] 금호석유화학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헝가리폴란드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오스트리아
한국산
1.6%
2% → 2% → 2%
0.0%
0% → 0% → 0%
0.0%
0% → 0% → 0%
9.3%
0% → 9% → 9%
0.0%
0% → 0% → 0%
0.0%
0% → 0% → 0%
0.8%
1% → 1% → 1%
0.0%
0% → 0% → 0%
중국산자국
5.1%
5% → 5% → 5%
5.1%
5% → 5% → 5%
4.2%
4% → 4% → 4%
0.0%
0% → 0% → 0%
5.0%
5% → 5% → 5%
3.3%
3% → 3% → 3%
5.1%
5% → 5% → 5%
미국산
5.5%
6% → 6% → 6%
5.1%
5% → 5% → 5%
5.1%
5% → 5% → 5%
자국
0.0%
0% → 0% → 0%
5.0%
5% → 5% → 5%
3.3%
3% → 3% → 3%
5.1%
5% → 5% → 5%
베트남산
5.5%
6% → 6% → 6%
5.1%
5% → 5% → 5%
5.1%
5% → 5% → 5%
4.2%
4% → 4% → 4%
0.0%
0% → 0% → 0%
5.0%
5% → 5% → 5%
3.3%
3% → 3% → 3%
5.1%
5% → 5% → 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017백만 달러 · 헝가리 1699백만 달러 · 폴란드 1185백만 달러 · 미국 722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227백만 달러 · 인도네시아 144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스페셜티(고부가) 소재 전환
  • 인도·동남아 수요 성장
리스크
  • 중국 대규모 증설로 범용 제품 공급과잉
  • 반덤핑 조사(인도 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인도·동남아 수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플라스틱 소비가 빠르게 늘지만 자급률이 낮습니다. 인도 반덤핑 조사 동향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부가 스페셜티 미국·일본·독일

범용은 중국과 가격 경쟁이 어렵고, 특수 소재는 마진이 유지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841.90 양극재(NCM·NCA 등 금속산염),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헝가리, 폴란드,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인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석유화학 공급과잉과 구조조정

  1. [1] 산업통상자원부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대중국 301 관세 (반도체 50%·배터리 25%) (시행 중)[1]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 중국 핵심광물 수출통제(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 (시행 중)[1]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FEOC) (시행 중)[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 중국 석유화학 증설과 한국 NCC 구조조정 (시행 중)[1]

    롯데케미칼·LG화학·여천NCC 등 범용 제품 업체의 수출 감소,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 압력.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필리핀 FTA 발효 — 자동차 관세 단계적 철폐 (타결·이행 중)[1]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미국 구리 232 — 동박·동관 50% (시행 중)[1]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