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대표 품목 8408.10 선박용 디젤 엔진, 일본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중국 | 베트남 | 아랍에미리트 | 튀르키예 | 대만 | 인도네시아 | 이탈리아 | 영국 | 미국 | 독일 |
|---|---|---|---|---|---|---|---|---|---|---|
| 관세(과거→현재) | 5→5.0% | 6→5.8% | 5→5.0% | 1→1.4% | 5→5.0% | 4→3.8% | 1→1.4% | 2→2.0% | 3→3.0% | 1→1.4% |
| 왜 | 중국 기본관세 5% | 베트남 기본관세 5.8% | 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 | 튀르키예 기본관세 1.4% | 대만 기본관세 5% | 인도네시아 기본관세 3.8% | 이탈리아 기본관세 1.4% | 영국 기본관세 2% | 미국 기본관세 2.5% | 독일 기본관세 1.4% |
| 한국 수출(백만$) | 900 | 64 | 5 | 4 | 3 | 3 | 2 | 2 | — | —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미국 3.0% ·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필리핀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미쓰비시중공업 | 일본 | 선박엔진·기자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HD현대중공업 | 한국 | 선박엔진·기자재 | FY2025 | 21.4% | 11.6% | 8.1% | 15.2% | 180.1% | 2.9% |
| HD현대엔진(엔진기계사업부) | 한국 | 선박엔진·기자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한화엔진 | 한국 | 선박엔진·기자재 | FY2025 | 14.0% | 9.5% | 12.7% | 31.2% | 204.9% | 2.4% |
| 바르질라 | FI | 선박엔진·기자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에버렌(MAN 에너지솔루션) | 독일 | 선박엔진·기자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WinGD | 스위스 | 선박엔진·기자재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싱가포르 | 프랑스 | 독일 | 미국 | 중국 | 일본 | 인도 | 멕시코 |
|---|---|---|---|---|---|---|---|---|
| 일본산 | 0.0% 0% → 0% → 0% | 0.9% 1% → 1% → 1% | 0.9% 1% → 1% → 1% | 0.5% 0% → 0% → 0% | 8.4% 8% → 8% → 8% | 자국 | 10.0% 10% → 10% → 10% | 12.0% 12% → 12% → 12%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430 4411백만 달러 · 싱가포르 2291백만 달러 · 584 1873백만 달러 · 프랑스 1585백만 달러 · 60 1463백만 달러 · 208 1312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한미 MASGA 협력과 미 해군 정비 수요로 미국 내 조선소(필리조선소 등) 기회가 커지고 있습니다.
카타르·미국 LNG 증산과 IMO 탈탄소 규제로 고부가 선박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901.90 화물선 — 기타(컨테이너선·LNG선 등), 일본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한국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페루, 영국,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조선 사이클과 한중일 경쟁MASGA — 한미 조선 협력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