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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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Oracle · 미국 · NYSE

개요

산업
컴퓨터·디스플레이
세부 분야
AI·빅테크·데이터센터
역할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본사
미국
생산 거점
미국
상장
NYSE · ORCL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오라클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강점 S
  • 영업이익률 30.6% — 업종 대비 양호
  • 생산 거점 1개국(미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홍콩 0.0%, 중국 0.0%, 대만 0.0%
약점 W
  • 단일국 생산 — 관세·환율 충격 분산 불가
기회 O
  •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 OLED 패널의 IT 기기 확산
위협 T
  • 중국 패널사 증설
  • 반도체 232의 파생상품 확대 가능성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주요 시장 관세 10% 이상 노출 없음

전략 — 오라클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미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홍콩중국대만베트남독일싱가포르말레이시아일본인도멕시코
관세(과거→현재)0→0.0%0→0.0%0→0.0%0→0.0%0→0.0%0→0.0%0→0.0%0→0.0%0→0.0%1→0.8%
왜0%0%0%0%0%0%0%0%0%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한국 수출(백만$)26692427955552451307227———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 2단계 대만 모델 적용 대비

    미국 투자(삼성 테일러·SK 인디애나)만큼 무관세 물량.

    숫자: 반도체 232 범위: 첨단 AI 칩·모듈만 25%(1단계) → 더 넓은 반도체(2단계) —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Tariff Offset) (2단계 포고문 발표 시(미정))

    • 미국 생산 일정과 대미 수출 물량을 맞춘 계획 수립
    • 일반 메모리(8542.32)는 IEEPA·122·301·232 모두 해당 없음 — 미국 현지 생산 권유 근거 없음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1단계 유지): 메모리 0% 유지.

  3. 협상 대응3.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인도네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US-GAAP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2.2% 성장했습니다(2022→2026).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7.3%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30.6%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31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기술·시장 지배력이 매우 강한 수준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5.3%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2
2022-05-31
FY2023
2023-05-31
FY2024
2024-05-31
FY2025
2025-05-31
FY2026
2026-05-31
매출42.4B 달러50.0B 달러53.0B 달러57.4B 달러67.4B 달러
매출총이익—————
영업이익10.9B 달러13.1B 달러15.4B 달러17.7B 달러20.6B 달러
순이익6.7B 달러8.5B 달러10.5B 달러12.4B 달러17.1B 달러
연구개발비7.2B 달러8.6B 달러8.9B 달러9.9B 달러10.3B 달러
매출 성장률—17.7%6.0%8.4%17.3%
영업이익률25.7%26.2%29.0%30.8%30.6%
순이익률15.8%17.0%19.8%21.7%25.4%

  • 자기자본이익률(ROE) 40.2%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40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31.3B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2
2022-05-31
FY2023
2023-05-31
FY2024
2024-05-31
FY2025
2025-05-31
FY2026
2026-05-31
자산총계109.3B 달러134.4B 달러141.0B 달러168.4B 달러261.8B 달러
부채총계—————
자본(지배주주)−6.2B 달러1.1B 달러8.7B 달러20.5B 달러42.5B 달러
현금성자산21.4B 달러9.8B 달러10.5B 달러10.8B 달러31.3B 달러
재고자산314M 달러298M 달러334M 달러303M 달러—
부채비율—————
-108.0%792.5%120.3%60.8%40.2%

  • 영업활동현금흐름 32.0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9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82.6% — 공장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단계(반도체·배터리 전형)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23.7B 달러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2
2022-05-31
FY2023
2023-05-31
FY2024
2024-05-31
FY2025
2025-05-31
FY2026
2026-05-31
영업활동현금흐름9.5B 달러17.2B 달러18.7B 달러20.8B 달러32.0B 달러
설비투자(CAPEX)−4.5B 달러−8.7B 달러−6.9B 달러−21.2B 달러−55.7B 달러
5.0B 달러8.5B 달러11.8B 달러−394M 달러−23.7B 달러
배당 지급3.5B 달러3.7B 달러4.4B 달러4.7B 달러5.8B 달러
설비투자/매출10.6%17.4%13.0%37.0%82.6%
배당성향51.5%43.1%42.0%38.1%33.9%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5.83 달러 (전년 대비 34%)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40.2%가 높아 시장은 보통 높은 PBR(자산 대비 프리미엄)을 줍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34%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높아 시장이 "성장주"로 평가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업황 사이클이 꺾이면 배수가 빠르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Oracle Corporation US-GAAP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30.6% vs 동종사 중앙값 32.0% (6개사) —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 [SEC 10-K/20-F FY2026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7.3% vs 동종사 17.8%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SEC 10-K/20-F FY2026]
  • ROE 40.2% vs 동종사 27.8%. [SEC 10-K/20-F FY2026]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5 30.8% → FY2026 30.6%로 -0.2%p 안정. [SEC 10-K/20-F FY2026]
  • 설비투자 매출 대비 82.6%, 잉여현금 −23.7B 달러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SEC 10-K/20-F FY2026]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64.0B 달러(-5%), 영업이익률 27.6% → 영업이익 약 17.7B 달러 [SEC 10-K/20-F FY2026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73.2B 달러(+9%), 영업이익률 30.6% → 영업이익 약 22.4B 달러 [SEC 10-K/20-F FY2026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82.4B 달러(+22%), 영업이익률 32.6% → 영업이익 약 26.9B 달러 [SEC 10-K/20-F FY2026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5.83 달러 기준 PER 10배면 58, 15배면 87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SEC 10-K/20-F FY2026]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40.2%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SEC 10-K/20-F FY2026]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오라클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617.3%30.6%25.4%40.2%—82.6%
구글(알파벳)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515.1%32.0%32.8%31.8%43.3%22.7%
마이크로소프트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617.8%46.8%40.3%30.2%71.4%34.9%
아마존(AWS)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512.4%11.2%10.8%18.9%—18.4%
메타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522.2%41.4%30.1%27.8%68.5%34.7%
오픈AI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공시 미연결——————
슈퍼마이크로미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677.8%7.1%5.7%15.4%106.8%0.4%
폭스콘(혼하이)대만AI·빅테크·데이터센터공시 미연결——————
콴타컴퓨터대만AI·빅테크·데이터센터공시 미연결——————
네이버한국AI·빅테크·데이터센터FY202512.1%18.3%15.1%6.3%41.9%10.3%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Oracle Corporation (SEC)
  2. [2] Alphabet Inc. (SEC)
  3. [3] MICROSOFT CORPORATION (SEC)
  4. [4] AMAZON COM INC (SEC)
  5. [5] Meta Platforms, Inc. (SEC)
  6. [6] Super Micro Computer, Inc. (SEC)
  7. [7] NAVER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홍콩중국대만베트남독일싱가포르말레이시아
미국산자국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8207백만 달러 · 홍콩 2669백만 달러 · 중국 2427백만 달러 · 대만 955백만 달러 · 베트남 552백만 달러 · 독일 451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 OLED 패널의 IT 기기 확산
리스크
  • 중국 패널사 증설
  • 반도체 232의 파생상품 확대 가능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현재 실적은 업황 호조 국면입니다. 증설·현지화 투자를 공격적으로 할 여력이 있지만, 사이클 정점 리스크를 대비해야 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멕시코 AI 서버 조립 공급망 미국·멕시코·대만

AI 서버가 멕시코·미국에서 조립되면서 부품 수요가 북미로 이동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473.30 컴퓨터 부분품(메모리 모듈·메인보드 등), 미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홍콩, 중국,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전자 생산기지의 이동 — 중국 플러스 원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

  1. [1] Federal Register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 (타결·이행 중)[1][2][3]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