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중국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캐나다 | 호주 | 카자흐스탄 | 사우디아라비아 | 러시아 | 아랍에미리트 | 일본 | 독일 | 인도 |
|---|---|---|---|---|---|---|---|---|---|---|
| 관세(과거→현재) | 3→28.0% | 6→6.1% | 5→5.0% | 12→12.3% | 5→5.0% | 11→11.2% | 5→5.0% | 0→0.0% | 10→10.0% | 125→125.0% |
| 왜 | 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 | 캐나다 기본관세 6.1% | 호주 기본관세 5%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 | 러시아 기본관세 11.2% | 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 | 0% | 독일 기본관세 10% | 인도 기본관세 125% |
| 한국 수출(백만$) | 11285 | 1788 | 1294 | 1115 | 985 | 340 | 258 | — | — | —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상하이자동차(MG) | 중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지리(볼보·폴스타·지커) | 중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체리자동차 | 중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창청자동차 | 중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창안자동차 | 중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현대자동차 | 한국 | 완성차 | FY2025 | 6.3% | 6.2% | 5.6% | 8.1% | 189.0% | 4.5% |
| 기아 | 한국 | 완성차 | FY2025 | 6.2% | 8.0% | 6.6% | 12.3% | 61.8% | 3.3% |
| 한국GM | 한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르노코리아 | 한국 | 완성차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KG모빌리티 | 한국 | 완성차 | FY2025 | 10.2% | 0.8% | 1.1% | 3.1% | 127.0% | 3.7% |
| 토요타 | 일본 | 완성차 | FY2025 | 6.5% | 10.0% | 9.9% | 13.3% | 157.9%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미국 | 캐나다 | 호주 | 카자흐스탄 | 사우디아라비아 | 러시아 | 아랍에미리트 | 중국 |
|---|---|---|---|---|---|---|---|---|
| 중국산 | 28.0% 3% → 28% → 28% | 6.1% 6% → 6% → 6% | 5.0% 5% → 5% → 5% | 12.3% 12% → 12% → 12% | 5.0% 5% → 5% → 5% | 11.2% 11% → 11% → 11% | 5.0% 5% → 5% → 5% | 자국 |
| 태국산 | 28.0% 3% → 28% → 28% | 6.1% 6% → 6% → 6% | 5.0% 5% → 5% → 5% | 12.3% 12% → 12% → 12% | 5.0% 5% → 5% → 5% | 11.2% 11% → 11% → 11% | 5.0% 5% → 5% → 5% | 15.0% 15% → 15% → 15% |
| 인도산 | 28.0% 3% → 28% → 28% | 6.1% 6% → 6% → 6% | 5.0% 5% → 5% → 5% | 12.3% 12% → 12% → 12% | 5.0% 5% → 5% → 5% | 11.2% 11% → 11% → 11% | 5.0% 5% → 5% → 5% | 15.0% 15% → 15% → 15% |
| 인도네시아산 | 28.0% 3% → 28% → 28% | 6.1% 6% → 6% → 6% | 5.0% 5% → 5% → 5% | 12.3% 12% → 12% → 12% | 5.0% 5% → 5% → 5% | 11.2% 11% → 11% → 11% | 5.0% 5% → 5% → 5% | 15.0% 15% → 15% → 1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홍콩, 싱가포르, 스위스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유럽 시장에서 BYD 등 중국 EV 대비 한국 EV(현대·기아 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됩니다.
캐나다 시장에서 한국 EV의 경쟁 조건이 유리합니다(한-캐 FTA 0%).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CEPA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튀르키예 FTA가 있는 한국산(현대차 이즈미트 현지 생산 포함)이 중국산보다 유리합니다.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중국 EV(BYD·창안 등)가 태국을 동남아 생산 거점으로 삼아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