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자동차·이차전지 · 완성차(EV)·배터리. 생산국: 중국, 태국,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헝가리,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헝가리 헝가리 VIP 현금보조: 헝가리 정부와 협상해 대규모 투자에 현금 보조금을 받습니다. 법인세율도 9%로 EU 최저 수준입니다(삼성SDI·SK온 활용).
태국 태국 투자청(BOI) 법인세 면제: BOI 승인 업종(반도체·EV·배터리 등)은 법인세(20%)를 최대 8년(일부 첨단 업종 13년) 면제받습니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법인세 감면(Tax Holiday): 선도 산업(기초금속·배터리·석유화학 등)에 투자액 규모에 따라 법인세(22%)를 5~20년 100%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10년으로 계산합니다.
튀르키예 튀르키예 투자 인센티브(법인세 감면·VAT 면제): 전략·지역 투자에 법인세(25%)를 투자액의 일정 비율까지 감면(최대 90%)하고 설비 VAT·관세를 면제합니다. 여기서는 법인세 50% 감면 5년으로 계산합니다.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EU 중국산 전기차 (시행 중) — 유럽 시장에서 BYD 등 중국 EV 대비 한국 EV(현대·기아 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됩니다.
브라질 전기차 수입관세 단계적 인상(시행 중) — 현대차는 브라질 피라시카바 공장이 있어 현지 생산 확대가 유리합니다. 수입 EV는 35% 부담.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100% 추가관세(시행 중) — 캐나다 시장에서 한국 EV의 경쟁 조건이 유리합니다(한-캐 FTA 0%).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수출금지·다운스트림 정책(시행 중) —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누적(타결·이행 중) —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칭산그룹(중국), 솔브레인(한국), 한솔케미칼(한국), 샤오미(중국), 현대자동차(한국), 기아(한국), 한국GM(한국), 르노코리아(한국), KG모빌리티(한국), 토요타(일본), 혼다(일본), 닛산(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