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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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Hyundai Mobis)

한국 · 자동차부품·이차전지 · 모듈·전장·배터리팩. 생산국: 한국, 미국, 멕시코, 체코, 슬로바키아, 중국, 인도, 튀르키예, 브라질. 미국 루이지애나 등 현지화, 전동화 부품

생산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세제

미국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 배터리 셀 (§): 미국에서 만든 배터리 셀은 1kWh당 35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 §45X — 배터리 모듈 추가: 셀을 모듈로 조립하면 1kWh당 10달러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미국 §45X — 전극 활물질·핵심광물: 양극재·음극재 같은 전극 활물질을 미국에서 만들면 생산원가의 10%를 공제합니다.

미국(조지아) 조지아 고용세액공제 (Job Tax Credit): 조지아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면 1명당 연 1,250~4,000달러를 5년간 세금에서 빼줍니다(낙후 지역일수록 많음).

미국(조지아) 조지아 대형 프로젝트 인센티브 패키지(Quick Start 훈련 포함): 주정부·카운티가 부지·인프라·세금 감면·인력훈련(Quick Start)을 묶어 협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고용 리베이트: 신규 고용 급여의 최대 3%를 10년간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미국(앨라배마) 앨라배마 Jobs Act — 투자세액공제: 설비 투자액의 연 1.5%를 10년간(총 15%) 세금에서 빼줍니다.

미국(테네시) 테네시 고용세액공제: 신규 일자리 1개당 4,500달러를 세금에서 빼줍니다.

관련 통상 이슈

미국 철강 (시행 중) — 한국산 판재류(··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시행 중) —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미국 대중국 (반도체 50%·배터리 25%)(시행 중) —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중국 핵심광물 (갈륨·게르마늄·흑연·)(시행 중) —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타결·이행 중) — 한국산 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공동검토· 규정(협상 중) —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협상 중) —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시행 중)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같은 산업 기업

칭산그룹(중국), 솔브레인(한국), 한솔케미칼(한국), LG전자(한국), 테슬라(미국), BYD(중국), 현대위아(한국), 현대트랜시스(한국), HL만도(한국), 한온시스템(한국), SL(한국), 서연이화(한국)

  1. [1] 각사 공시·업계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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