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늘면 증설 → 공급 과잉 → 가격 급락 → 감산 → 회복을 반복합니다.
공장 하나에 수십조 원이 들고 완공까지 2~3년이 걸려, 공급이 수요를 늦게 따라갑니다. 범용 D램·낸드는 제품 차별화가 작아 가격이 수급에 크게 흔들립니다.
은 생산 난도가 높고 고객 맞춤(장기 계약)이라 사이클 영향을 덜 받습니다. HBM에 생산능력이 쏠리면 범용 D램 공급이 줄어 가격이 같이 오르는 효과도 있습니다.
D램 격, 재고일수, 빅테크 설비투자(CAPEX) 계획, 메모리 3사 설비투자 가이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