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출의 대부분은 바다로 갑니다. 후티 반군의 홍해 공격(2023~)으로 유럽행 선박이 희망봉으로 돌며 운임·리드타임이 늘었고, 파나마 운하 가뭄·호르무즈 긴장도 반복됩니다.
| 요충지 | 이슈 | 한국 영향 |
|---|---|---|
| 홍해·수에즈 | 후티 공격 → 희망봉 우회(약 +10~14일) | 유럽 수출 운임·재고 부담 |
| 호르무즈 | 이란 긴장 | 원유·LNG 수입, 중동 수출 |
| 파나마 | 가뭄으로 통항 제한(2023~24) | 미국 동부행 물류 |
| 대만해협·말라카 | 지정학 긴장 | 아시아 역내 물류 |
지표: SCFI·Drewry 컨테이너 운임지수, 전쟁 보험료, 우회 비율. 대응: 장기 운송계약, 유럽 현지 재고(폴란드·헝가리 공장 활용), 인코텀즈(/CIF) 조정으로 운임 리스크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