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대표 품목 2710.19 중질유(경유·항공유·벙커C·윤활유), 일본산, 단가 759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호주 | 미국 | 베트남 | 싱가포르 | 필리핀 | 뉴질랜드 | 홍콩 | 중국 | 독일 | 인도 |
|---|---|---|---|---|---|---|---|---|---|---|
| 관세(과거→현재) | 0→0.0% | 7→6.9% | 6→5.6% | 0→0.0% | 0→0.0% | 1→0.7% | 0→0.0% | 6→6.3% | 2→2.0% | 10→10.0% |
| 왜 | 0% | 미국 기본관세 6.4% | 베트남 기본관세 5.6% | 0% | 0% | 뉴질랜드 기본관세 0.7% | 0% | 중국 기본관세 6.3% | 독일 기본관세 2.0% | 인도 기본관세 10% |
| 한국 수출(백만$) | 7205 | 4372 | 2694 | 2684 | 2445 | 1946 | 1265 | 1131 | — | —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인도네시아 1.5% · 말레이시아 0.3% · 캐나다 1.0% · 페루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이데미쓰 | 일본 | 정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ENEOS | 일본 | 정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SK이노베이션(SK에너지) | 한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8.1% | 0.6% | -6.8% | -14.9% | 190.2% | 6.7% |
| GS칼텍스 | 한국 | 정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S-OIL | 한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5% | 0.7% | 0.5% | 2.0% | 198.8% | 11.4% |
| HD현대오일뱅크 | 한국 | 정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사우디아람코 | 사우디아라비아 | 정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엑슨모빌 | 미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5.0% | — | 8.7% | 11.1% | 70.3% | 8.5% |
| 셸 | 영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1% | — | 6.7% | 10.2% | 111.8% | — |
| BP | 영국 | 정유 | FY2025 | -1.1% | 6.6% | 0.0% | 0.1% | 385.5% | — |
| 셰브론 | 미국 | 정유 | FY2025 | -6.8% | — | 6.5% | 6.6% | 70.7% | 9.2%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호주 | 미국 | 일본 | 베트남 | 싱가포르 | 필리핀 | 뉴질랜드 | 홍콩 |
|---|---|---|---|---|---|---|---|---|
| 일본산 | 0.0% 0% → 0% → 0% | 6.9% 7% → 7% → 7% | 자국 | 5.6% 6% → 6% → 6% | 0.0% 0% → 0% → 0% | 0.0% 0% → 0% → 0% | 0.7% 1% → 1% → 1%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호주 7205백만 달러 · 미국 4372백만 달러 · 일본 3498백만 달러 · 베트남 2694백만 달러 · 싱가포르 2684백만 달러 · 필리핀 244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정유소가 줄어든 지역은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710.19 중질유(경유·항공유·벙커C·윤활유), 일본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호주, 싱가포르, 필리핀, 뉴질랜드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페루, 스위스, 노르웨이, 이스라엘.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정제마진과 정유 수출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