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S-OIL

S-OIL · 한국 · KRX

개요

산업
석유제품 · 석유화학
세부 분야
정유 · NCC·범용 석유화학
역할
정유(샤힌 석유화학 프로젝트)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상장
KRX · 010950
최근 동향
아람코 최대주주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S-OIL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강점 S
  • 생산 거점 1개국(한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일본 0.0%, 호주 0.0%, 태국 0.0%
약점 W
  • 영업이익률 0.7%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3.0%
  • 단일국 생산 — 관세·환율 충격 분산 불가
기회 O
  • 아시아·호주 석유제품 수입 수요
  • 정제마진 변동
위협 T
  • 중국·중동 신규 정유설비
  • 탈탄소에 따른 장기 수요 감소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3.0%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전략 — S-OIL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2713.20 아스팔트(석유 역청), 한국산, 단가 434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일본호주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미국독일
관세(과거→현재)4→4.2%0→0.0%0→0.0%0→0.0%0→0.0%0→0.0%0→0.0%0→0.0%0→13.0%0→0.0%
왜중국 기본관세 8%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4.2%) -3.8%0%0%0%0%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0%0%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0%
한국 수출(백만$)375162351714963——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3. 협상 대응3.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인도·뉴질랜드·캐나다·칠레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인도 0.0% · 뉴질랜드 0.0% · 캐나다 0.0% · 칠레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5.7%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6.5%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0.7%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7.5조 원42.4조 원35.7조 원36.6조 원34.2조 원
매출총이익2.8조 원4.2조 원2.1조 원1.2조 원1.0조 원
영업이익2.1조 원3.4조 원1.4조 원4,222억 원2,356억 원
순이익1.4조 원2.1조 원9,488억 원−1,930억 원1,770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54.6%-15.8%2.5%-6.5%
영업이익률7.8%8.0%3.8%1.2%0.7%
순이익률5.0%5.0%2.7%-0.5%0.5%

  • 부채비율(부채÷자본) 199%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2.0%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2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8조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2%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8.7조 원19.6조 원21.6조 원24.5조 원26.6조 원
부채총계11.7조 원11.1조 원12.5조 원15.8조 원17.7조 원
자본(지배주주)7.0조 원8.5조 원9.0조 원8.7조 원8.9조 원
현금성자산1.9조 원1.3조 원2.0조 원1.9조 원1.8조 원
재고자산3.5조 원4.7조 원4.6조 원4.5조 원4.2조 원
부채비율167.5%131.2%138.7%181.2%198.8%
19.7%24.8%10.5%-2.2%2.0%

  • 영업활동현금흐름 3.9조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22.3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11.4% — 꾸준히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363억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6조 원1.7조 원2.5조 원1.5조 원3.9조 원
설비투자(CAPEX)−2,720억 원−5,988억 원−2.2조 원−3.0조 원−3.9조 원
1.3조 원1.1조 원3,401억 원−1.6조 원363억 원
배당 지급1,165억 원6,171억 원3,727억 원1,893억 원97,000,000 원
설비투자/매출1.0%1.4%6.1%8.3%11.4%
배당성향8.5%29.3%39.3%-98.0%0.1%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519 원 (전년 대비 -192%)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2.0%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0%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S-Oil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0.7% vs 동종사 중앙값 0.6% (4개사) —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6.5% vs 동종사 -5.0%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2.0% vs 동종사 11.1%.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2% → FY2025 0.7%로 -0.5%p 안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11.4%, 잉여현금 363억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30.3조 원(-12%), 영업이익률 -2.3% → 영업이익 약 −7,005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33.1조 원(-3%), 영업이익률 0.7% → 영업이익 약 2,279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7.7조 원(+10%), 영업이익률 2.7% → 영업이익 약 1.0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519 원 기준 PER 10배면 15,190, 15배면 22,78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2.0%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99% — 금리 상승기에 주가 변동성이 커집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S-OIL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5%0.7%0.5%2.0%198.8%11.4%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8.1%0.6%-6.8%-14.9%190.2%6.7%
엑슨모빌미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5.0%—8.7%11.1%70.3%8.5%
셸영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1%—6.7%10.2%111.8%—
토탈에너지스프랑스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2%—6.5%11.4%——
릴라이언스인도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시노펙중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페트로차이나중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ADNOC아랍에미리트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페트로나스말레이시아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포모사석유화학대만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S-Oil (DART)
  2. [2] SK이노베이션 (DART)
  3. [3] Exxon Mobil Corporation (SEC)
  4. [4] Shell plc (SEC)
  5. [5] TotalEnergies SE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호주미국일본베트남싱가포르필리핀뉴질랜드홍콩
한국산
0.0%
0% → 0% → 0%
6.6%
0% → 7% → 7%
0.7%
1% → 1% → 1%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호주 7205백만 달러 · 미국 4372백만 달러 · 일본 3498백만 달러 · 베트남 2694백만 달러 · 싱가포르 2684백만 달러 · 필리핀 244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아시아·호주 석유제품 수입 수요
  • 정제마진 변동
리스크
  • 중국·중동 신규 정유설비
  • 탈탄소에 따른 장기 수요 감소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 아람코 최대주주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호주·싱가포르·미국 서부 수출 호주·싱가포르·미국

정유소가 줄어든 지역은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710.19 중질유(경유·항공유·벙커C·윤활유),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호주,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말레이시아, 태국, 캐나다, 칠레.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정제마진과 정유 수출

  1. [1] IEA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중국 석유화학 증설과 한국 NCC 구조조정 (시행 중)[1]

    롯데케미칼·LG화학·여천NCC 등 범용 제품 업체의 수출 감소,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 압력.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