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정유 이익(유가·정제마진)으로 SK온 투자 부담을 버티는 구조.
대표 품목 3824.99 화학 조제품 — 기타(전해액·전구체 포함), 한국산, 단가 5,609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중국 | 베트남 | 인도 | 일본 | 대만 | 인도네시아 | 네덜란드 | 독일 | 멕시코 |
|---|---|---|---|---|---|---|---|---|---|---|
| 관세(과거→현재) | 0→8.9% | 3→2.6% | 0→0.0% | 0→0.0% | 0→0.0% | 2→1.8% | 0→0.0% | 0→0.0% | 0→0.0% | 1→1.0% |
| 왜 | 미국 기본관세 4.1%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8.4% + 한-미 FTA (KORUS) 특혜관세 적용 (0%) -4.1% | 중국 기본관세 6.6%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2.56%) -4.1% | 베트남 기본관세 3.3%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3.3% | 인도 기본관세 7.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7.5% | 일본 기본관세 0.9% + RCEP (한-일 최초 FTA) 특혜관세 적용 (0%) -0.9% | 대만 기본관세 1.8% | 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 | 네덜란드 기본관세 4.6%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6% | 독일 기본관세 4.6%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4.6%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한국 수출(백만$) | 968 | 531 | 111 | 92 | 46 | 43 | 42 | 35 | — | —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호주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아래 재무제표는 SK이노베이션 회사 전체 기준입니다(부문별 재무가 아님). 부문 실적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46.9조 원 | 78.1조 원 | 76.8조 원 | 74.3조 원 | 80.3조 원 |
| 매출총이익 | 4.2조 원 | 7.0조 원 | 4.9조 원 | 4.0조 원 | 4.3조 원 |
| 영업이익 | 1.7조 원 | 3.9조 원 | 1.9조 원 | 3,557억 원 | 4,487억 원 |
| 순이익 | 4,885억 원 | 1.9조 원 | 5,549억 원 | −2.4조 원 | −5.4조 원 |
| 연구개발비 | — | — | — | — | — |
| 매출 성장률 | — | 66.6% | -1.7% | -3.2% | 8.1% |
| 영업이익률 | 3.7% | 5.0% | 2.5% | 0.5% | 0.6% |
| 순이익률 | 1.0% | 2.4% | 0.7% | -3.2% | -6.8%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49.5조 원 | 67.2조 원 | 80.8조 원 | 110.5조 원 | 105.6조 원 |
| 부채총계 | 29.9조 원 | 44.0조 원 | 50.8조 원 | 70.9조 원 | 69.2조 원 |
| 자본(지배주주) | 19.6조 원 | 23.2조 원 | 30.0조 원 | 39.6조 원 | 36.4조 원 |
| 현금성자산 | 3.4조 원 | 9.5조 원 | 13.1조 원 | 15.9조 원 | 16.1조 원 |
| 재고자산 | 7.8조 원 | 11.9조 원 | 11.1조 원 | 10.3조 원 | 9.6조 원 |
| 부채비율 | 152.5% | 189.2% | 169.3% | 178.8% | 190.2% |
| 2.5% | 8.2% | 1.8% | -6.0% | -14.9%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955억 원 | 4,066억 원 | 5.4조 원 | 2.2조 원 | 2.3조 원 |
| 설비투자(CAPEX) | −3.2조 원 | −6.8조 원 | −11.2조 원 | −10.0조 원 | −5.4조 원 |
| −3.7조 원 | −6.4조 원 | −5.9조 원 | −7.8조 원 | −3.1조 원 | |
| 배당 지급 | 252억 원 | 2,172억 원 | 3,139억 원 | 3,137억 원 | 6,815억 원 |
| 설비투자/매출 | 6.8% | 8.7% | 14.6% | 13.5% | 6.7% |
| 배당성향 | 5.2% | 11.5% | 56.6% | -13.2% | -12.5%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SK이노베이션(SK에너지) | 한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8.1% | 0.6% | -6.8% | -14.9% | 190.2% | 6.7% |
| S-OIL | 한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5% | 0.7% | 0.5% | 2.0% | 198.8% | 11.4% |
| 엑슨모빌 | 미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5.0% | — | 8.7% | 11.1% | 70.3% | 8.5% |
| 셸 | 영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1% | — | 6.7% | 10.2% | 111.8% | — |
| 토탈에너지스 | 프랑스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2% | — | 6.5% | 11.4% | — | — |
| 릴라이언스 | 인도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시노펙 | 중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페트로차이나 | 중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ADNOC | 아랍에미리트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페트로나스 | 말레이시아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포모사석유화학 | 대만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호주 | 미국 | 일본 | 베트남 | 싱가포르 | 필리핀 | 뉴질랜드 | 홍콩 |
|---|---|---|---|---|---|---|---|---|
| 한국산 | 0.0% 0% → 0% → 0% | 6.6% 0% → 7% → 7% | 0.7% 1% → 1% → 1%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호주 7205백만 달러 · 미국 4372백만 달러 · 일본 3498백만 달러 · 베트남 2694백만 달러 · 싱가포르 2684백만 달러 · 필리핀 244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정유소가 줄어든 지역은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710.19 중질유(경유·항공유·벙커C·윤활유),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호주,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말레이시아, 태국, 캐나다, 칠레.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정제마진과 정유 수출
롯데케미칼·LG화학·여천NCC 등 범용 제품 업체의 수출 감소,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 압력.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일본·태국산(아세안 역내 0%)과의 관세 격차가 줄어듭니다.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전지용 동박(SK넥실리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의 대미 수출 비용 상승 — 미국 배터리 공장 원가에 전가.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