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대표 품목 8901.90 화물선 — 기타(컨테이너선·LNG선 등),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싱가포르 | 프랑스 | 독일 | 미국 | 중국 | 일본 | 인도 | 멕시코 | 베트남 | 캐나다 |
|---|---|---|---|---|---|---|---|---|---|---|
| 관세(과거→현재) | 0→0.0% | 0→0.0% | 0→0.0% | 0→13.0% | 4→4.5% | 0→0.0% | 0→0.0% | 12→12.0% | 0→0.0% | 3→3.0% |
| 왜 | 0% | 프랑스 기본관세 0.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0.8% | 독일 기본관세 0.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0.8%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 중국 기본관세 8.4%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4.45%) -3.9% | 0% | 인도 기본관세 10%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10% | 멕시코 기본관세 11.3%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베트남 기본관세 8%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8% | 캐나다 기본관세 21.7% + 한-캐나다 FTA 특혜관세 적용 (3%) -18.7% |
| 한국 수출(백만$) | 2291 | 1585 | 832 | — | — | — | — | — | — | —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베트남 0.0% · 인도네시아 0.0% · 말레이시아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6.6조 원 | 5.9조 원 | 8.0조 원 | 9.9조 원 | 10.7조 원 |
| 매출총이익 | −7,657억 원 | −4,622억 원 | 6,455억 원 | 9,206억 원 | 1.4조 원 |
| 영업이익 | −1.3조 원 | −8,544억 원 | 2,333억 원 | 5,027억 원 | 8,622억 원 |
| 순이익 | −1.5조 원 | −6,274억 원 | −1,556억 원 | 539억 원 | 5,358억 원 |
| 연구개발비 | — | — | — | — | — |
| 매출 성장률 | — | -10.2% | 34.7% | 23.6% | 7.5% |
| 영업이익률 | -19.8% | -14.4% | 2.9% | 5.1% | 8.1% |
| 순이익률 | -21.9% | -10.6% | -1.9% | 0.5% | 5.0%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12.1조 원 | 14.5조 원 | 15.6조 원 | 17.2조 원 | 14.9조 원 |
| 부채총계 | 8.0조 원 | 10.9조 원 | 12.2조 원 | 13.4조 원 | 10.9조 원 |
| 자본(지배주주) | 4.1조 원 | 3.6조 원 | 3.4조 원 | 3.7조 원 | 4.1조 원 |
| 현금성자산 | 5,712억 원 | 9,192억 원 | 5,838억 원 | 9,560억 원 | 7,726억 원 |
| 재고자산 | 1.5조 원 | 1.6조 원 | 1.7조 원 | 4,525억 원 | 4,896억 원 |
| 부채비율 | 196.3% | 305.7% | 357.4% | 358.6% | 265.0% |
| -35.4% | -17.6% | -4.6% | 1.4% | 13.1% |
| 항목 | FY2021 2021-12-31 | FY2022 2022-12-31 | FY2023 2023-12-31 | FY2024 2024-12-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8,450억 원 | −1.7조 원 | −5,165억 원 | 6,545억 원 | 1.6조 원 |
| 설비투자(CAPEX) | −394억 원 | −624억 원 | −1,534억 원 | −1,734억 원 | −2,163억 원 |
| 8,056억 원 | −1.8조 원 | −6,699억 원 | 4,811억 원 | 1.3조 원 | |
| 배당 지급 | — | — | 0 원 | 0 원 | 11억 원 |
| 설비투자/매출 | 0.6% | 1.0% | 1.9% | 1.8% | 2.0% |
| 배당성향 | — | — | 0.0% | 0.0% | 0.2%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삼성중공업 | 한국 | 조선 | FY2025 | 7.5% | 8.1% | 5.0% | 13.1% | 265.0% | 2.0% |
| HD현대미포 | 한국 | 조선 | FY2024 | 14.6% | 1.9% | 2.4% | 5.4% | 142.5% | 3.1% |
| HD현대삼호 | 한국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한화오션 | 한국 | 조선 | FY2025 | 18.6% | 9.1% | 9.7% | 20.2% | 226.2% | 5.6% |
| 케이조선 | 한국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HJ중공업 | 한국 | 조선 | FY2025 | 6.0% | 3.4% | 2.6% | 7.7% | 266.4% | 0.5% |
| 대한조선 | 한국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중국선박그룹(CSSC) | 중국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양쯔장조선 | 중국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COSCO 조선 | 중국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이마바리조선 | 일본 | 조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싱가포르 | 프랑스 | 독일 | 미국 | 중국 | 일본 | 인도 | 멕시코 |
|---|---|---|---|---|---|---|---|---|
| 한국산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13.0% 0% → 13% → 13% | 4.5% 4% → 4% → 4% | 0.0% 0% → 0% → 0% | 0.0% 0% → 0% → 0% | 12.0% 12% → 12% → 12% |
| 중국산 | 0.0% 0% → 0% → 0% | 0.9% 1% → 1% → 1% | 0.9% 1% → 1% → 1% | 0.5%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10.0% 10% → 10% → 10% | 12.0% 12% → 12% → 12%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430 4411백만 달러 · 싱가포르 2291백만 달러 · 584 1873백만 달러 · 프랑스 1585백만 달러 · 60 1463백만 달러 · 208 1312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한미 MASGA 협력과 미 해군 정비 수요로 미국 내 조선소(필리조선소 등) 기회가 커지고 있습니다.
카타르·미국 LNG 증산과 IMO 탈탄소 규제로 고부가 선박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901.90 화물선 — 기타(컨테이너선·LNG선 등),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일본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조선 사이클과 한중일 경쟁MASGA — 한미 조선 협력
중국 조선소 대비 한국 조선소(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수주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등 미국 내 건조·MRO 기회가 확대됩니다.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포스코·현대제철 내수 가격 방어, 조선 3사 후판 원가 상승 — 중국의 보복 가능성.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