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 한국 · KRX

개요

산업
선박
세부 분야
조선
역할
조선(LNG선·FLNG)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중국
상장
KRX · 01014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삼성중공업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강점 S
  • 생산 거점 2개국(한국·중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싱가포르 0.0%, 프랑스 0.0%, 독일 0.0%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3.0%, 멕시코 12.0%, 브라질 14.0%
기회 O
  • LNG선·친환경 연료 선박 교체 수요
  • 미국 조선업 재건(MASGA)과 해군 MRO
  • 중국 선박 견제(미국 301 입항 수수료)
위협 T
  • 중국 조선소의 가격 경쟁
  • 후판 가격·인력 수급
  • 수주 사이클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3.0%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 · 멕시코 관세: 현재 12.0% — 멕시코 기본관세 11.3%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브라질 관세: 현재 14.0% — 브라질 기본관세 14%

전략 — 삼성중공업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901.90 화물선 — 기타(컨테이너선·LNG선 등),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싱가포르프랑스독일미국중국일본인도멕시코베트남캐나다
관세(과거→현재)0→0.0%0→0.0%0→0.0%0→13.0%4→4.5%0→0.0%0→0.0%12→12.0%0→0.0%3→3.0%
왜0%프랑스 기본관세 0.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0.8%독일 기본관세 0.8% + 한-EU FTA 특혜관세 적용 (0%) -0.8%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중국 기본관세 8.4%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4.45%) -3.9%0%인도 기본관세 10%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10%멕시코 기본관세 11.3%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베트남 기본관세 8%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8%캐나다 기본관세 21.7% + 한-캐나다 FTA 특혜관세 적용 (3%) -18.7%
한국 수출(백만$)22911585832———————
  1. 협상 대응1.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2. 협상 대응2.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3. 제도3.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베트남 0.0% · 인도네시아 0.0% · 말레이시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2.6%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7.5%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8.1%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8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6.6조 원5.9조 원8.0조 원9.9조 원10.7조 원
매출총이익−7,657억 원−4,622억 원6,455억 원9,206억 원1.4조 원
영업이익−1.3조 원−8,544억 원2,333억 원5,027억 원8,622억 원
순이익−1.5조 원−6,274억 원−1,556억 원539억 원5,358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10.2%34.7%23.6%7.5%
영업이익률-19.8%-14.4%2.9%5.1%8.1%
순이익률-21.9%-10.6%-1.9%0.5%5.0%

  • 부채비율(부채÷자본) 265% — 부채 의존도가 높아 금리·경기 변동에 민감합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13.1%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3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7,726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5%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2.1조 원14.5조 원15.6조 원17.2조 원14.9조 원
부채총계8.0조 원10.9조 원12.2조 원13.4조 원10.9조 원
자본(지배주주)4.1조 원3.6조 원3.4조 원3.7조 원4.1조 원
현금성자산5,712억 원9,192억 원5,838억 원9,560억 원7,726억 원
재고자산1.5조 원1.6조 원1.7조 원4,525억 원4,896억 원
부채비율196.3%305.7%357.4%358.6%265.0%
-35.4%-17.6%-4.6%1.4%13.1%

  • 영업활동현금흐름 1.6조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2.9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2.0%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3조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8,450억 원−1.7조 원−5,165억 원6,545억 원1.6조 원
설비투자(CAPEX)−394억 원−624억 원−1,534억 원−1,734억 원−2,163억 원
8,056억 원−1.8조 원−6,699억 원4,811억 원1.3조 원
배당 지급——0 원0 원11억 원
설비투자/매출0.6%1.0%1.9%1.8%2.0%
배당성향——0.0%0.0%0.2%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639 원 (전년 대비 752%)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13.1%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0%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삼성중공업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8.1% vs 동종사 중앙값 3.4% (3개사) — 원가·기술 우위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7.5% vs 동종사 14.6%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13.1% vs 동종사 7.7%.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5.1% → FY2025 8.1%로 +3.0%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2.0%, 잉여현금 1.3조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10.1조 원(-5%), 영업이익률 5.1% → 영업이익 약 5,156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11.1조 원(+4%), 영업이익률 8.1% → 영업이익 약 8,947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12.0조 원(+13%), 영업이익률 10.1% → 영업이익 약 1.2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639 원 기준 PER 10배면 6,390, 15배면 9,58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13.1%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265% — 금리 상승기에 주가 변동성이 커집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삼성중공업한국조선FY20257.5%8.1%5.0%13.1%265.0%2.0%
HD현대미포한국조선FY202414.6%1.9%2.4%5.4%142.5%3.1%
HD현대삼호한국조선공시 미연결——————
한화오션한국조선FY202518.6%9.1%9.7%20.2%226.2%5.6%
케이조선한국조선공시 미연결——————
HJ중공업한국조선FY20256.0%3.4%2.6%7.7%266.4%0.5%
대한조선한국조선공시 미연결——————
중국선박그룹(CSSC)중국조선공시 미연결——————
양쯔장조선중국조선공시 미연결——————
COSCO 조선중국조선공시 미연결——————
이마바리조선일본조선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삼성중공업 (DART)
  2. [2] 에이치디현대미포 (DART)
  3. [3] 한화오션 (DART)
  4. [4] HJ중공업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싱가포르프랑스독일미국중국일본인도멕시코
한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13.0%
0% → 13% → 13%
4.5%
4% → 4% → 4%
0.0%
0% → 0% → 0%
0.0%
0% → 0% → 0%
12.0%
12% → 12% → 12%
중국산
0.0%
0% → 0% → 0%
0.9%
1% → 1% → 1%
0.9%
1% → 1% → 1%
0.5%
0% → 0% → 0%
자국
0.0%
0% → 0% → 0%
10.0%
10% → 10% → 10%
12.0%
12% → 12% → 12%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430 4411백만 달러 · 싱가포르 2291백만 달러 · 584 1873백만 달러 · 프랑스 1585백만 달러 · 60 1463백만 달러 · 208 1312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LNG선·친환경 연료 선박 교체 수요
  • 미국 조선업 재건(MASGA)과 해군 MRO
  • 중국 선박 견제(미국 301 입항 수수료)
리스크
  • 중국 조선소의 가격 경쟁
  • 후판 가격·인력 수급
  • 수주 사이클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함정 MRO·현지 건조 미국

한미 MASGA 협력과 미 해군 정비 수요로 미국 내 조선소(필리조선소 등) 기회가 커지고 있습니다.

LNG선·암모니아 추진선 카타르·미국·영국

카타르·미국 LNG 증산과 IMO 탈탄소 규제로 고부가 선박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901.90 화물선 — 기타(컨테이너선·LNG선 등),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일본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조선 사이클과 한중일 경쟁MASGA — 한미 조선 협력

  1. [1] USTR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대중국 해운·조선 301 조치 / 한미 조선협력(MASGA) (타결·이행 중)[1]

    중국 조선소 대비 한국 조선소(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수주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등 미국 내 건조·MRO 기회가 확대됩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국의 중국산 후판·열연 반덤핑(수입 규제) (시행 중)[1]

    포스코·현대제철 내수 가격 방어, 조선 3사 후판 원가 상승 — 중국의 보복 가능성.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