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스텔란티스

Stellantis · 네덜란드 · NYSE·Euronext·Borsa Italiana

개요

산업
자동차
세부 분야
완성차
역할
완성차
본사
네덜란드
생산 거점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미국, 멕시코, 캐나다, 브라질
상장
NYSE·Euronext·Borsa Italiana · STLA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스텔란티스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28.0%)가 없습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8개국(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폴란드·미국·멕시코·캐나다·브라질)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약점 W
  • 영업이익률 -17.1%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28.0%, 카자흐스탄 12.3%, 러시아 11.2%
기회 O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위협 T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28.0% — 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
  • · 카자흐스탄 관세: 현재 12.3%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 러시아 관세: 현재 11.2% — 러시아 기본관세 11.2%

전략 — 스텔란티스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이탈리아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일본독일
관세(과거→현재)3→28.0%6→6.1%5→5.0%12→12.3%5→5.0%11→11.2%5→5.0%15→15.0%0→0.0%10→10.0%
왜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캐나다 기본관세 6.1%호주 기본관세 5%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러시아 기본관세 11.2%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중국 기본관세 15%0%독일 기본관세 10%
한국 수출(백만$)11285178812941115985340258———
  1. 생산1. 미국 현지 공장 공급 비중 확대

    이미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어, 현지 생산분은 수입관세(28.0%)가 없습니다.

    숫자: 수입 대체 1단위당 관세 절감 약 7749 달러

    • 현지 공장 증설·가동률 점검
    • 현지 생산에 필요한 소재 수입 관세도 함께 계산(소재가 관세 대상일 수 있음)

    대가·리스크: 현지 인건비·전력비가 높고, 보조금(CHIPS·IRA 등) 요건을 맞춰야 함.

  2. 협상 대응2.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3. 협상 대응3.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4. 협상 대응4.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싱가포르·스위스·노르웨이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IFRS · 단위 십억 EUR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0.7%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2.1%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17.1%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7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7.3%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149.4B 유로179.6B 유로189.5B 유로156.9B 유로153.5B 유로
매출총이익—————
영업이익15.9B 유로20.3B 유로22.4B 유로3.7B 유로−26.3B 유로
순이익14.2B 유로16.8B 유로18.6B 유로5.5B 유로−22.3B 유로
연구개발비4.5B 유로5.2B 유로5.6B 유로5.8B 유로11.1B 유로
매출 성장률—20.2%5.5%-17.2%-2.1%
영업이익률10.6%11.3%11.8%2.4%-17.1%
순이익률9.5%9.3%9.8%3.5%-14.5%

  • 자기자본이익률(ROE) -41.7%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42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30.1B 유로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4%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71.8B 유로186.2B 유로202.1B 유로207.6B 유로195.2B 유로
부채총계—————
자본(지배주주)55.9B 유로72.0B 유로81.7B 유로81.7B 유로53.6B 유로
현금성자산49.6B 유로46.4B 유로43.7B 유로34.1B 유로30.1B 유로
재고자산11.4B 유로17.4B 유로21.4B 유로20.9B 유로22.2B 유로
부채비율—————
25.4%23.3%22.8%6.8%-41.7%

  • 영업활동현금흐름 −4.7B 유로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0.2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8.6B 유로20.0B 유로18.0B 유로1.5B 유로−4.7B 유로
설비투자(CAPEX)—————
—————
배당 지급—————
설비투자/매출—————
배당성향—————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ROE -41.7%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Stellantis N.V. IFRS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7.1% vs 동종사 중앙값 6.2% (5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2.1% vs 동종사 6.3%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SEC 10-K/20-F FY2025]
  • ROE -41.7% vs 동종사 8.1%.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2.4% → FY2025 -17.1%로 -19.5%p 악화 — 판가 하락·원가(원자재·관세) 상승 압력.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142.5B 유로(-7%), 영업이익률 -20.1% → 영업이익 약 −28.7B 유로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151.9B 유로(-1%), 영업이익률 -17.1% → 영업이익 약 −26.0B 유로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168.9B 유로(+10%), 영업이익률 -15.1% → 영업이익 약 −25.5B 유로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ROE -41.7%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스텔란티스네덜란드완성차FY2025-2.1%-17.1%-14.5%-41.7%——
현대자동차한국완성차FY20256.3%6.2%5.6%8.1%189.0%4.5%
기아한국완성차FY20256.2%8.0%6.6%12.3%61.8%3.3%
한국GM한국완성차공시 미연결——————
르노코리아한국완성차공시 미연결——————
KG모빌리티한국완성차FY202510.2%0.8%1.1%3.1%127.0%3.7%
토요타일본완성차FY20256.5%10.0%9.9%13.3%157.9%—
혼다일본완성차FY20256.2%5.6%3.9%6.8%147.2%2.4%
닛산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마쓰다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스바루일본완성차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Stellantis N.V. (SEC)
  2. [2] 현대자동차 (DART)
  3. [3] 기아 (DART)
  4. [4] KG모빌리티 (DART)
  5. [5] TOYOTA MOTOR CORP/ (SEC)
  6. [6] HONDA MOTOR CO., LTD.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
이탈리아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프랑스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스페인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폴란드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미국산자국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멕시코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캐나다산
28.0%
3% → 28% → 28%
자국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브라질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리스크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중동·중남미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브라질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미국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유럽 EV 독일·프랑스·튀르키예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이탈리아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홍콩, 싱가포르, 스위스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Federal Register — 자동차 232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협상 중)[1]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 EU 중국산 전기차 상계관세 (시행 중)[1]

    유럽 시장에서 BYD 등 중국 EV 대비 한국 EV(현대·기아 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됩니다.

  • 브라질 전기차 수입관세 단계적 인상 (시행 중)[1]

    현대차는 브라질 피라시카바 공장이 있어 현지 생산 확대가 유리합니다. 수입 EV는 35% 부담.

  •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100% 추가관세 (시행 중)[1]

    캐나다 시장에서 한국 EV의 경쟁 조건이 유리합니다(한-캐 FTA 0%).

  • 멕시코 비FTA국 완성차 관세 50% (시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멕시코 수출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기아 멕시코 공장 생산분은 해당 없음.

  •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FEOC) (시행 중)[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