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조선 경쟁 구도 — 중국 물량, 한국 고부가

수주량은 중국이 절반 이상, 한국은 LNG선·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 선종에서 강합니다.

패권의 이동

1950년대 영국 → 1960~80년대 일본 → 2000년대 한국 1위 → 2010년대 후반 중국 물량 1위. 한국은 LNG 운반선 세계 점유율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통상이 바꾸는 것

미국 301로 중국 선박·해운사에 입항 수수료(2025-10 시행, 1년 유예) → 선주들의 중국 발주 회피. 한미 로 미국 조선소 투자·함정 기회.

  1. [1] Clarksons Research
  2. [2] USTR — Section 301 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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