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일본·중국로 물량 재배분 — 캐나다산 용융아연도금강판(GI·GA)의 미국 관세가 0.5% → 50.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대표 품목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캐나다산, 단가 891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일본 | 멕시코 | 인도 | 튀르키예 | 중국 | 미국 | 영국 | 말레이시아 | 독일 | 베트남 |
|---|---|---|---|---|---|---|---|---|---|---|
| 관세(과거→현재) | 0→0.0% | 16→15.8% | 8→7.5% | 15→15.0% | 4→4.0% | 0→50.5% | 50→50.0% | 15→15.0% | 25→50.0% | 11→10.6% |
| 왜 | 0% | 멕시코 기본관세 1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인도 기본관세 7.5% | 튀르키예 기본관세 15% | 중국 기본관세 4% |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 영국 기본관세 50% | 말레이시아 기본관세 15% | EU 철강 TRQ — 쿼터 초과분 50% 50% | 베트남 기본관세 10.6% |
| 한국 수출(백만$) | 677 | 378 | 279 | 241 | 175 | 111 | 101 | 92 | — | — |
캐나다산 용융아연도금강판(GI·GA)의 미국 관세가 0.5% → 50.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일본 0.0%(한국 수출 677백만 달러) · 중국 4.0%(한국 수출 175백만 달러)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숫자: 한국 → 미국 철강 수출(HS 72장): 2024년 17.6억 달러 → 2025년 15.5억 달러(−1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국 쿼터·인하 합의):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또는 25% — 2018~2024년과 비슷한 수출 회복.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FTA 0%로 복귀 — 한국산 경쟁력 회복.
숫자: 캐나다의 한국산 철강 수입(주요 72·73류 합계): 2024년 약 61만t / 2025년 약 65만t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연장·강화): 쿼터 추가 축소 또는 파생품 확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페루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 항목 | FY2021 2021-03-31 | FY2022 2022-03-31 | FY2023 2023-03-31 | FY2024 2024-03-31 | FY2025 2025-12-31 |
|---|---|---|---|---|---|
| 매출 | 1.8B 캐나다달러 | 3.8B 캐나다달러 | 2.8B 캐나다달러 | 2.8B 캐나다달러 | 2.1B 캐나다달러 |
| 매출총이익 | — | — | — | — | — |
| 영업이익 | 85M 캐나다달러 | 1.4B 캐나다달러 | 291M 캐나다달러 | 167M 캐나다달러 | −1.3B 캐나다달러 |
| 순이익 | −76M 캐나다달러 | 858M 캐나다달러 | 299M 캐나다달러 | 105M 캐나다달러 | −985M 캐나다달러 |
| 연구개발비 | — | — | — | — | — |
| 매출 성장률 | — | 112.0% | -27.0% | 0.6% | -25.4% |
| 영업이익률 | 4.7% | 37.1% | 10.5% | 6.0% | -63.6% |
| 순이익률 | -4.2% | 22.5% | 10.7% | 3.8% | -47.2% |
| 항목 | FY2021 2021-03-31 | FY2022 2022-03-31 | FY2023 2023-03-31 | FY2024 2024-03-31 | FY2025 2025-12-31 |
|---|---|---|---|---|---|
| 자산총계 | 1.6B 캐나다달러 | 2.7B 캐나다달러 | 2.5B 캐나다달러 | 2.7B 캐나다달러 | 2.1B 캐나다달러 |
| 부채총계 | 1.4B 캐나다달러 | 1.1B 캐나다달러 | 993M 캐나다달러 | 1.2B 캐나다달러 | 1.6B 캐나다달러 |
| 자본(지배주주) | 174M 캐나다달러 | 1.6B 캐나다달러 | 1.5B 캐나다달러 | 1.5B 캐나다달러 | 491M 캐나다달러 |
| 현금성자산 | 21M 캐나다달러 | 915M 캐나다달러 | 247M 캐나다달러 | 98M 캐나다달러 | 78M 캐나다달러 |
| 재고자산 | 415M 캐나다달러 | 480M 캐나다달러 | 723M 캐나다달러 | 808M 캐나다달러 | 569M 캐나다달러 |
| 부채비율 | 794.1% | 70.2% | 67.9% | 78.1% | 330.8% |
| -43.8% | 54.2% | 20.4% | 7.0% | -200.5% |
| 항목 | FY2021 2021-03-31 | FY2022 2022-03-31 | FY2023 2023-03-31 | FY2024 2024-03-31 | FY2025 2025-12-31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8M 캐나다달러 | 1.3B 캐나다달러 | 177M 캐나다달러 | 295M 캐나다달러 | −66M 캐나다달러 |
| 설비투자(CAPEX) | −72M 캐나다달러 | −166M 캐나다달러 | −371M 캐나다달러 | −490M 캐나다달러 | −329M 캐나다달러 |
| −64M 캐나다달러 | 1.1B 캐나다달러 | −194M 캐나다달러 | −195M 캐나다달러 | −395M 캐나다달러 | |
| 배당 지급 | — | 9M 캐나다달러 | 31M 캐나다달러 | 28M 캐나다달러 | 15M 캐나다달러 |
| 설비투자/매출 | 4.0% | 4.4% | 13.4% | 17.5% | 15.8% |
| 배당성향 | — | 1.1% | 10.3% | 26.5% | -1.5% |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알고마스틸 | 캐나다 | 고로 일관제철 | FY2025 | -25.4% | -63.6% | -47.2% | -200.5% | 330.8% | 15.8% |
| 포스코 | 한국 | 고로 일관제철 | FY2024 | -4.7% | 2.0% | 1.5% | 2.0% | 75.8% | 10.4% |
| 현대제철 | 한국 | 고로 일관제철 | FY2025 | -2.1% | 1.0% | 0.0% | 0.0% | 73.6% | 6.6% |
| 일본제철 | 일본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JFE스틸 | 일본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고베제강 | 일본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중국보무강철 | 중국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안강그룹 | 중국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허베이강철(HBIS) | 중국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사강그룹 | 중국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건룡그룹 | 중국 | 고로 일관제철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일본 | 멕시코 | 인도 | 튀르키예 | 중국 | 미국 | 영국 | 말레이시아 |
|---|---|---|---|---|---|---|---|---|
| 캐나다산 | 0.0% 0% → 0% → 0% | 15.8% 16% → 16% → 16% | 7.5% 8% → 8% → 8% | 15.0% 15% → 15% → 15% | 4.0% 4% → 4% → 4% | 50.5% 0% → 50% → 50% | 50.0% 50% → 50% → 50% | 15.0% 15% → 15% → 1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일본 677백만 달러 · 멕시코 378백만 달러 · 인도 279백만 달러 · 튀르키예 241백만 달러 · 705 201백만 달러 · 중국 17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232 관세를 피하는 유일한 근본 해법은 미국 내 용융·주조입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와 주 인센티브(Quality Jobs 등)를 함께 보세요.
한국과 FTA가 있는 인도(CEPA)는 기본관세가 낮고, 중동은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큽니다. 다만 인도 세이프가드 확인 필요.
CBAM 시행으로 탄소배출이 낮은 강재는 EU에서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캐나다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한국, 대만, 홍콩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싱가포르, 페루,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철강 산업 구조무역구제의 연쇄 —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EU 탄소국경조정(CBAM) 완전정복 — 왜, 언제, 얼마나, 누구에게Section 232 완전정복 — 국가안보 관세의 모든 것
한국은 캐나다와 FTA(CKFTA)가 있어 비FTA국보다 유리하지만, 쿼터를 넘으면 추가관세가 붙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같은 한국산이라도 회사별 정상가격 신고 여부에 따라 0%부터 수십 %까지 다릅니다(계산 화면에서 회사 선택 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