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ASE(일월광)

ASE Technology · 대만 · TWSE·NYSE

개요

산업
반도체
세부 분야
후공정(패키징·테스트)
역할
후공정(OSAT 1위)
본사
대만
생산 거점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 한국, 멕시코, 미국
상장
TWSE·NYSE · ASX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ASE(일월광)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 2단계 대만 모델 적용 대비 — 미국 투자(삼성 테일러·SK 인디애나)만큼 무관세 물량.

강점 S
  • 생산 거점 6개국(대만·중국·말레이시아·한국·멕시코·미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중국 0.0%, 홍콩 0.0%, 베트남 0.0%
약점 W
  • —
기회 O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위협 T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주요 시장 관세 10% 이상 노출 없음

전략 — ASE(일월광)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대만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홍콩베트남인도필리핀말레이시아브라질일본미국독일
관세(과거→현재)0→0.0%0→0.0%0→0.0%0→0.0%0→0.0%0→0.0%3→3.2%0→0.0%0→0.5%0→0.0%
왜0%0%0%0%0%0%브라질 기본관세 3.2%0%0%0%
한국 수출(백만$)2581618327744911641123955611484——
  1. 협상 대응1.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 2단계 대만 모델 적용 대비

    미국 투자(삼성 테일러·SK 인디애나)만큼 무관세 물량.

    숫자: 반도체 232 범위: 첨단 AI 칩·모듈만 25%(1단계) → 더 넓은 반도체(2단계) —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Tariff Offset) (2단계 포고문 발표 시(미정))

    • 미국 생산 일정과 대미 수출 물량을 맞춘 계획 수립
    • 일반 메모리(8542.32)는 IEEPA·122·301·232 모두 해당 없음 — 미국 현지 생산 권유 근거 없음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1단계 유지): 메모리 0% 유지.

  2. 협상 대응2.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3. 협상 대응3.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미국·인도네시아·태국·호주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미국 0.5% · 인도네시아 0.0% · 태국 0.0% · 호주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아래 재무제표는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회사 전체 기준입니다(부문별 재무가 아님). 부문 실적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재무 요약[1][2]IFRS · 단위 조 대만달러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3.2%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8.4%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8.0%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8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5.1%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5,700억 대만달러6,709억 대만달러5,819억 대만달러5,954억 대만달러6,454억 대만달러
매출총이익1,104억 대만달러1,349억 대만달러918억 대만달러969억 대만달러1,142억 대만달러
영업이익633억 대만달러812억 대만달러416억 대만달러403억 대만달러514억 대만달러
순이익602억 대만달러615억 대만달러355억 대만달러324억 대만달러400억 대만달러
연구개발비211억 대만달러244억 대만달러255억 대만달러288억 대만달러329억 대만달러
매출 성장률—17.7%-13.3%2.3%8.4%
영업이익률11.1%12.1%7.2%6.8%8.0%
순이익률10.6%9.2%6.1%5.4%6.2%

  • 부채비율(부채÷자본) 152%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11.7%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2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925억 대만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0%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6,733억 대만달러7,076억 대만달러6,674억 대만달러7,411억 대만달러8,895억 대만달러
부채총계4,051억 대만달러3,943억 대만달러3,526억 대만달러3,988억 대만달러5,209억 대만달러
자본(지배주주)2,536억 대만달러2,947억 대만달러2,945억 대만달러3,200억 대만달러3,422억 대만달러
현금성자산761억 대만달러580억 대만달러673억 대만달러765억 대만달러925억 대만달러
재고자산678억 대만달러873억 대만달러597억 대만달러573억 대만달러657억 대만달러
부채비율159.7%133.8%119.8%124.6%152.2%
23.7%20.9%12.0%10.1%11.7%

  • 영업활동현금흐름 1,422억 대만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3.6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25.5% — 공장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단계(반도체·배터리 전형)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224억 대만달러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817억 대만달러1,110억 대만달러1,144억 대만달러908억 대만달러1,422억 대만달러
설비투자(CAPEX)−709억 대만달러−726억 대만달러−542억 대만달러−795억 대만달러−1,646억 대만달러
108억 대만달러384억 대만달러603억 대만달러113억 대만달러−224억 대만달러
배당 지급—————
설비투자/매출12.4%10.8%9.3%13.4%25.5%
배당성향—————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ROE 11.7%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IFRS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8.0% vs 동종사 중앙값 4.6% (5개사) — 원가·기술 우위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8.4% vs 동종사 6.4%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SEC 10-K/20-F FY2025]
  • ROE 11.7% vs 동종사 8.2%.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6.8% → FY2025 8.0%로 +1.2%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SEC 10-K/20-F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25.5%, 잉여현금 −224억 대만달러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6,131억 대만달러(-5%), 영업이익률 5.0% → 영업이익 약 305억 대만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6,725억 대만달러(+4%), 영업이익률 8.0% → 영업이익 약 536억 대만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7,318억 대만달러(+13%), 영업이익률 10.0% → 영업이익 약 729억 대만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ROE 11.7%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SEC 10-K/20-F FY2025]
  • 부채비율 152% — 금리 상승기에 주가 변동성이 커집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ASE(일월광)대만후공정(패키징·테스트)FY20258.4%8.0%6.2%11.7%152.2%25.5%
앰코테크놀로지미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FY20256.2%7.0%5.6%8.4%81.2%13.5%
JCET(장전과기)중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공시 미연결——————
통푸마이크로중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공시 미연결——————
하나마이크론한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FY202522.7%8.3%4.3%10.0%209.2%9.3%
SFA반도체한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FY2025-8.3%-5.3%-5.2%-4.0%16.2%5.9%
네패스한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FY202512.3%4.6%3.9%8.2%183.7%10.4%
LB세미콘한국후공정(패키징·테스트)FY20256.4%-8.3%-31.4%-55.9%153.3%11.5%
레조낙일본후공정(패키징·테스트)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SEC)
  2. [2] AMKOR TECHNOLOGY, INC. (SEC)
  3. [3] 하나마이크론 (DART)
  4. [4] SFA반도체 (DART)
  5. [5] 네패스 (DART)
  6. [6] LB세미콘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홍콩대만베트남인도필리핀말레이시아브라질
대만산
0.0%
0% → 0% → 0%
0.0%
0% → 0% → 0%
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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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 → 3% → 3%
중국산자국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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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 → 3% → 3%
말레이시아산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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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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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3.2%
3% → 3% → 3%
한국산
0.0%
0% → 0% → 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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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 → 3% → 3%
멕시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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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 → 3% → 3%
미국산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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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 → 3% → 3%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5816백만 달러 · 홍콩 18327백만 달러 · 대만 14460백만 달러 · 베트남 7449백만 달러 · 인도 1164백만 달러 · 필리핀 1123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리스크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내 첨단 패키징·HBM 미국

미국은 반도체 232 2단계에서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을 주는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인디애나·텍사스 투자 진척이 곧 관세 경쟁력입니다.

인도 후공정·디스플레이 인도

인도 반도체 미션이 투자비의 50%를 지원하고,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내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일본 AI 서버 공급망 대만·일본

대만 ODM이 AI 서버를 조립하므로 HBM·기판·소재의 대만 수출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반도체 밸류체인 — 누가 무엇을 하나메모리 사이클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미중 기술 패권 경쟁 — 2018~2026 전체 그림반도체 보조금 경쟁

  1. [1] Federal Register — 반도체 232 포고문 11002
  2. [2] NIST — CHIPS
  3. [3] India Semiconductor Mission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시행 중)[1]

    삼성 시안(낸드), SK하이닉스 우시(D램)·다롄(낸드) 공장의 장비 반입·업그레이드가 제약됩니다. 중국 공장의 기술 수준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미국 대중국 301 관세 (반도체 50%·배터리 25%) (시행 중)[1]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 중국 핵심광물 수출통제(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 (시행 중)[1]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미국 폴리실리콘 232 조치 (시행 중)[1]

    OCI(말레이시아) 등 비중국 폴리실리콘의 미국 수요가 늘 수 있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 (타결·이행 중)[1][2][3]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일본 —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해제(2023)와 공급망 협력 (타결·이행 중)[1]

    소재 조달 리스크는 낮아졌지만, 국산화(불화수소 등) 투자는 계속 유효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