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다우

Dow · 미국 · NYSE

개요

산업
석유화학
세부 분야
NCC·범용 석유화학
역할
석유화학
본사
미국
생산 거점
미국, 독일, 네덜란드,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상장
NYSE · DOW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다우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강점 S
  • 생산 거점 6개국(미국·독일·네덜란드·캐나다·사우디아라비아·아르헨티나)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중국 2.0%, 대만 0.0%, 브라질 0.0%
약점 W
  • —
기회 O
  • 스페셜티(고부가) 소재 전환
  • 인도·동남아 수요 성장
위협 T
  • 중국 대규모 증설로 범용 제품 공급과잉
  • 반덤핑 조사(인도 등)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주요 시장 관세 10% 이상 노출 없음

전략 — 다우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2902.43 파라자일렌(PX), 미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대만브라질사우디아라비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일본독일인도
관세(과거→현재)2→2.0%0→0.0%0→0.0%0→0.0%0→0.0%0→0.0%3→3.0%0→0.0%0→0.0%0→0.0%
왜중국 기본관세 2%0%0%0%0%0%베트남 기본관세 3%0%0%0%
한국 수출(백만$)3693641310000———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3. 협상 대응3.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인도·호주·뉴질랜드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인도 0.0% · 호주 0.0% · 뉴질랜드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US-GAAP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7.7% 감소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7.0%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55.0B 달러56.9B 달러44.6B 달러43.0B 달러40.0B 달러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6.4B 달러4.6B 달러660M 달러1.2B 달러−2.4B 달러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3.5%-21.6%-3.7%-7.0%
영업이익률—————
순이익률11.7%8.2%1.5%2.8%-6.1%

  • 자기자본이익률(ROE) -15.3%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5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3.8B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7%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63.0B 달러60.6B 달러58.0B 달러57.3B 달러58.5B 달러
부채총계—————
자본(지배주주)18.2B 달러20.7B 달러18.6B 달러17.4B 달러16.0B 달러
현금성자산3.0B 달러3.9B 달러3.0B 달러2.2B 달러3.8B 달러
재고자산7.4B 달러7.0B 달러6.1B 달러6.5B 달러6.6B 달러
부채비율—————
35.3%22.4%3.5%6.9%-15.3%

  • 영업활동현금흐름 1.0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0.4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6.2%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4B 달러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7.0B 달러7.5B 달러5.2B 달러2.9B 달러1.0B 달러
설비투자(CAPEX)−1.5B 달러−1.8B 달러−2.4B 달러−2.9B 달러−2.5B 달러
5.5B 달러5.7B 달러2.8B 달러−26M 달러−1.4B 달러
배당 지급2.1B 달러2.0B 달러2.0B 달러2.0B 달러1.5B 달러
설비투자/매출2.7%3.2%5.3%6.8%6.2%
배당성향32.4%43.2%298.8%163.7%-61.0%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3.7 달러 (전년 대비 -336%)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15.3%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61%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DOW INC. US-GAAP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매출 성장 -7.0% vs 동종사 -6.1%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SEC 10-K/20-F FY2025]
  • ROE -15.3% vs 동종사 10.2%.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설비투자 매출 대비 6.2%, 잉여현금 −1.4B 달러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SEC 10-K/20-F FY2025]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3.7 달러 기준 PER 10배면 -37, 15배면 -56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SEC 10-K/20-F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15.3%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다우미국NCC·범용 석유화학FY2025-7.0%—-6.1%-15.3%—6.2%
엑슨모빌미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5.0%—8.7%11.1%70.3%8.5%
엑슨모빌케미칼미국NCC·범용 석유화학FY2025-5.0%—8.7%11.1%70.3%8.5%
셰브론필립스케미칼미국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웨스트레이크미국NCC·범용 석유화학FY2025-8.0%-14.1%-13.5%-17.2%121.3%8.9%
신에쓰화학일본반도체 소재·부품,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8.1%0.6%-6.8%-14.9%190.2%6.7%
S-OIL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5%0.7%0.5%2.0%198.8%11.4%
셸영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1%—6.7%10.2%111.8%—
토탈에너지스프랑스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2%—6.5%11.4%——
릴라이언스인도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DOW INC. (SEC)
  2. [2] Exxon Mobil Corporation (SEC)
  3. [3] Exxon Mobil Corporation (SEC)
  4. [4] Westlake Corporation (SEC)
  5. [5] SK이노베이션 (DART)
  6. [6] S-Oil (DART)
  7. [7] Shell plc (SEC)
  8. [8] TotalEnergies SE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대만미국브라질사우디아라비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미국산
2.0%
2% → 2% → 2%
0.0%
0% → 0% → 0%
자국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독일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네덜란드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캐나다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사우디아라비아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자국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아르헨티나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3693백만 달러 · 대만 641백만 달러 · 미국 307백만 달러 · 브라질 31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0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스페셜티(고부가) 소재 전환
  • 인도·동남아 수요 성장
리스크
  • 중국 대규모 증설로 범용 제품 공급과잉
  • 반덤핑 조사(인도 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공시 재무가 연결되지 않아 업종 전망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인도·동남아 수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플라스틱 소비가 빠르게 늘지만 자급률이 낮습니다. 인도 반덤핑 조사 동향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부가 스페셜티 미국·일본·독일

범용은 중국과 가격 경쟁이 어렵고, 특수 소재는 마진이 유지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902.43 파라자일렌(PX), 미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대만,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석유화학 공급과잉과 구조조정

  1. [1] 산업통상자원부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중)[1]

    한국 고로 철강은 톤당 탄소배출이 높아 비용이 커집니다. 실측 배출량 데이터를 내지 못하면 불리한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GCC 공통관세 5%와 현지화 정책 (시행 중)[1][2]

    한-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사우디 프로젝트는 현지 조달 요건 충족 여부가 수주를 좌우합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