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미국 가공 공장 활용 — 소재 관세를 함께 줄여야 효과 — 미국 공장은 쇳물을 만들지 않는 가공 공장이라, 한국산 소재를 들여오면 소재에 50.5%가 붙습니다. 현지 판매분은 완제품 관세가 없지만 소재 관세가 남습니다.
대표 품목 7304.29 유정용 강관 OCTG(심리스), 한국산, 단가 1,433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미국 | 사우디아라비아 | 중국 | 싱가포르 | 방글라데시 | 인도 | 아랍에미리트 | 베트남 | 일본 | 독일 |
|---|---|---|---|---|---|---|---|---|---|---|
| 관세(과거→현재) | 0→50.5% | 10→10.0% | 0→0.0% | 0→0.0% | 20→20.0% | 0→0.0% | 5→5.0% | 0→0.0% | 0→0.0% | 0→0.0% |
| 왜 |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 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10% | 중국 기본관세 4%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0%) -4% | 0% | 방글라데시 기본관세 20% | 인도 기본관세 10%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10% | 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 | 베트남 기본관세 1.7% + 한-베트남 FT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1.7% | 0% | 0% |
| 한국 수출(백만$) | 60 | 0 | 0 | 0 | 0 | 0 | 0 | 0 | 0 | — |
미국 공장은 쇳물을 만들지 않는 가공 공장이라, 한국산 소재를 들여오면 소재에 50.5%가 붙습니다. 현지 판매분은 완제품 관세가 없지만 소재 관세가 남습니다.
숫자: 소재 관세 50.5%
대가·리스크: 현지·제3국 소재로 바꾸면 한국 본사 소재 판매가 줄어듦(그룹 전체 손익으로 판단).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숫자: 한국 → 미국 철강 수출(HS 72장): 2024년 17.6억 달러 → 2025년 15.5억 달러(−1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국 쿼터·인하 합의):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또는 25% — 2018~2024년과 비슷한 수출 회복.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FTA 0%로 복귀 — 한국산 경쟁력 회복.
숫자: 캐나다의 한국산 철강 수입(주요 72·73류 합계): 2024년 약 61만t / 2025년 약 65만t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연장·강화): 쿼터 추가 축소 또는 파생품 확대.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말레이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호주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넥스틸 | 한국 | 강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세아제강 | 한국 | 강관 | FY2025 | -17.9% | 3.3% | 2.0% | 2.7% | 62.9% | 3.1% |
| 휴스틸 | 한국 | 강관 | FY2025 | -15.3% | 0.6% | -2.5% | -1.4% | 29.8% | 12.2% |
| 현대스틸파이프 | 한국 | 강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테나리스 | LU | 강관 | FY2025 | -4.3% | 19.1% | 16.1% | 11.6% | 19.5% | — |
| 발루렉 | 프랑스 | 강관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일본 | 멕시코 | 인도 | 튀르키예 | 중국 | 미국 | 영국 | 말레이시아 |
|---|---|---|---|---|---|---|---|---|
| 한국산 | 0.0% 0% → 0% → 0% | 35.8% 26% → 36% → 36% | 0.0% 0% → 0% → 0% | 27.0% 0% → 27% → 27% | 0.0% 0% → 0% → 0% | 61.0% 11% → 61% → 61% | 50.0% 50% → 50% → 50% | 0.0% 0% → 0% → 0% |
| 미국산 | 0.0% 0% → 0% → 0% | 15.8% 16% → 16% → 16% | 7.5% 8% → 8% → 8% | 15.0% 15% → 15% → 15% | 4.0% 4% → 4% → 4% | 자국 | 50.0% 50% → 50% → 50% | 15.0% 15% → 15% → 15%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일본 677백만 달러 · 멕시코 378백만 달러 · 인도 279백만 달러 · 튀르키예 241백만 달러 · 705 201백만 달러 · 중국 17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232 관세를 피하는 유일한 근본 해법은 미국 내 용융·주조입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와 주 인센티브(Quality Jobs 등)를 함께 보세요.
한국과 FTA가 있는 인도(CEPA)는 기본관세가 낮고, 중동은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큽니다. 다만 인도 세이프가드 확인 필요.
CBAM 시행으로 탄소배출이 낮은 강재는 EU에서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싱가포르,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철강 산업 구조무역구제의 연쇄 —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EU 탄소국경조정(CBAM) 완전정복 — 왜, 언제, 얼마나, 누구에게Section 232 완전정복 — 국가안보 관세의 모든 것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32 관세 위에 회사별 AD/CVD가 추가됩니다.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넥스틸 등 회사마다 세율이 다르고, 행정심사 결과에 따라 해마다 바뀝니다.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열연은 중국산 견제로 한국산에 기회가 생기지만, 도금강판은 한국산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어 회사별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쿼터 안에서는 한-영 FTA로 무관세, 초과분은 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EU와 별도 쿼터라 소진 속도를 따로 봐야 합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같은 한국산이라도 회사별 정상가격 신고 여부에 따라 0%부터 수십 %까지 다릅니다(계산 화면에서 회사 선택 시 반영).
현대차 이즈미트 공장 등 현지 수요처 공급 원가 상승. 회사별 세율 차이가 큼.
포스코·현대제철 내수 가격 방어, 조선 3사 후판 원가 상승 — 중국의 보복 가능성.
FTA 0%여도 반덤핑은 별도. 계산 화면에서 회사별로 반영.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