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대표 품목 2902.43 파라자일렌(PX), 일본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 시장 | 중국 | 대만 | 미국 | 브라질 | 사우디아라비아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 베트남 | 독일 | 인도 |
|---|---|---|---|---|---|---|---|---|---|---|
| 관세(과거→현재) | 2→2.0% | 0→0.0% | 0→0.5% | 0→0.0% | 0→0.0% | 0→0.0% | 0→0.0% | 3→3.0% | 0→0.0% | 0→0.0% |
| 왜 | 중국 기본관세 2% | 0% | 0% | 0% | 0% | 0% | 0% | 베트남 기본관세 3% | 0% | 0% |
| 한국 수출(백만$) | 3693 | 641 | 307 | 31 | 0 | 0 | 0 | 0 | — | —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인도 0.0% · 호주 0.0% · 뉴질랜드 0.0% · 캐나다 0.0%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기업 | 본사 | 세부 분야 | 최근 FY | 매출 성장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설비투자/매출 |
|---|---|---|---|---|---|---|---|---|---|
| 스미토모화학 | 일본 |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신에쓰화학 | 일본 | 반도체 소재·부품,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미쓰이화학 | 일본 |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미쓰비시케미칼 | 일본 |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SK이노베이션(SK에너지) | 한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8.1% | 0.6% | -6.8% | -14.9% | 190.2% | 6.7% |
| S-OIL | 한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5% | 0.7% | 0.5% | 2.0% | 198.8% | 11.4% |
| 엑슨모빌 | 미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5.0% | — | 8.7% | 11.1% | 70.3% | 8.5% |
| 셸 | 영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1% | — | 6.7% | 10.2% | 111.8% | — |
| 토탈에너지스 | 프랑스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FY2025 | -6.2% | — | 6.5% | 11.4% | — | — |
| 릴라이언스 | 인도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 시노펙 | 중국 | 정유, NCC·범용 석유화학 | 공시 미연결 | — | — | — | — | — | — |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생산국 → 시장 | 중국 | 대만 | 미국 | 브라질 | 사우디아라비아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 베트남 |
|---|---|---|---|---|---|---|---|---|
| 일본산 | 2.0% 2% → 2% → 2%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3.0% 3% → 3% → 3% |
| 싱가포르산 | 2.0% 2% → 2% → 2%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3.0% 3% → 3% → 3% |
| 사우디아라비아산 | 2.0% 2% → 2% → 2% | 0.0% 0% → 0% → 0% | 0.5% 0% → 0% → 0% | 0.0% 0% → 0% → 0% | 자국 | 0.0% 0% → 0% → 0% | 0.0% 0% → 0% → 0% | 3.0% 3% → 3% → 3% |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3693백만 달러 · 대만 641백만 달러 · 미국 307백만 달러 · 브라질 31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0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플라스틱 소비가 빠르게 늘지만 자급률이 낮습니다. 인도 반덤핑 조사 동향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범용은 중국과 가격 경쟁이 어렵고, 특수 소재는 마진이 유지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902.43 파라자일렌(PX), 일본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대만, 미국, 브라질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석유화학 공급과잉과 구조조정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한-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사우디 프로젝트는 현지 조달 요건 충족 여부가 수주를 좌우합니다.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