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는 한국(삼성·SK하이닉스)·미국(마이크론) 3강, 파운드리는 대만 TSMC 독주, 장비는 미·일·네덜란드가 장악합니다.
D램: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90% 이상. 은 SK하이닉스가 선두, 삼성·마이크론 추격. 낸드: 삼성·SK(솔리다임 포함)·키옥시아·마이크론·YMTC.
파운드리: TSMC 60% 이상, 삼성 10% 안팎. 장비: ASML(EUV 독점)·어플라이드·램리서치·도쿄일렉트론·KLA.
1980년대 일본 메모리 패권 → 1986 미일 반도체 협정 → 1990년대 한국 역전(삼성 D램 1위, 1992) → 2010년대 대만 파운드리 부상 → 2020년대 AI(HBM·첨단 패키징)와 미중 기술 패권.
미래: 미국·일본·유럽·인도 보조금으로 생산 분산, 중국(CXMT·YMTC) 추격, AI 수요의 메모리 대역폭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