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아르셀로미탈

ArcelorMittal · LU · NYSE·Euronext

개요

산업
철강
세부 분야
고로 일관제철
역할
고로 일관제철
본사
LU
생산 거점
프랑스, 벨기에, 독일, 스페인, 폴란드, 브라질, 멕시코, 캐나다,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카자흐스탄
상장
NYSE·Euronext · MT
최근 동향
미국 캘버트(AM/NS Calvert) 압연, 캐나다 도파스코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아르셀로미탈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일본·중국로 물량 재배분 — 프랑스산 용융아연도금강판(GI·GA)의 미국 관세가 25.5% → 50.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11개국(프랑스·벨기에·독일·스페인·폴란드·브라질·멕시코·캐나다·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카자흐스탄)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일본 0.0%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멕시코 15.8%, 튀르키예 15.0%, 미국 50.5%
기회 O
  • 인도·중동·동남아 인프라·건설 수요
  • 자동차·조선·에너지(강관) 고급강 수요
  • 탈탄소 전환(전기로·수소환원) 투자
위협 T
  • 미국 232 50%, EU 쿼터 축소(초과 50%), 멕시코·인도·캐나다 등 보호무역 연쇄
  • 중국 과잉생산 수출
  • EU CBAM 탄소비용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멕시코 관세: 현재 15.8% — 멕시코 기본관세 1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튀르키예 관세: 현재 15.0% — 튀르키예 기본관세 15%
  • · 미국 관세: 현재 50.5% —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전략 — 아르셀로미탈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프랑스산, 단가 891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일본멕시코인도튀르키예중국미국영국말레이시아독일베트남
관세(과거→현재)0→0.0%16→15.8%8→7.5%15→15.0%4→4.0%25→50.5%50→50.0%15→15.0%25→50.0%11→10.6%
왜0%멕시코 기본관세 1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인도 기본관세 7.5%튀르키예 기본관세 15%중국 기본관세 4%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영국 기본관세 50%말레이시아 기본관세 15%EU 철강 TRQ — 쿼터 초과분 50% 50%베트남 기본관세 10.6%
한국 수출(백만$)67737827924117511110192——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일본·중국로 물량 재배분

    프랑스산 용융아연도금강판(GI·GA)의 미국 관세가 25.5% → 50.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일본 0.0%(한국 수출 677백만 달러) · 중국 4.0%(한국 수출 175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미국 가공 공장 활용 — 소재 관세를 함께 줄여야 효과

    미국 공장은 쇳물을 만들지 않는 가공 공장이라, 한국산 소재를 들여오면 소재에 50.5%가 붙습니다. 현지 판매분은 완제품 관세가 없지만 소재 관세가 남습니다.

    숫자: 소재 관세 50.5%

    • 현지 법인의 PROSEC·IMMEX 등록 상태 확인
    • FTA 상대국(예: 일본·미국) 또는 현지 제철소 소재와 원가 비교
    • 소재 세번이 감면 품목표에 있는지 확인

    대가·리스크: 현지·제3국 소재로 바꾸면 한국 본사 소재 판매가 줄어듦(그룹 전체 손익으로 판단).

  3. 협상 대응3. 미국 철강 232 관세 — 현행 50% 유지 대비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숫자: 한국 → 미국 철강 수출(HS 72장): 2024년 17.6억 달러 → 2025년 15.5억 달러(−11%)

    • 미국 고객과 관세 분담 조항(DDP→FCA 전환) 재협상
    • 물량을 멕시코 외 FTA 시장(캐나다 쿼터 내·EU 쿼터 내·호주)으로 재배분
    • 자사 품목이 Articles of steel(50%)인지 파생품(25%/50%)인지 HTS 10단위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국 쿼터·인하 합의):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또는 25% — 2018~2024년과 비슷한 수출 회복.

  4. 협상 대응4.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5. 협상 대응5. 캐나다 철강 수입 쿼터·추가관세 — 2027-06 예정대로 종료 대비

    FTA 0%로 복귀 — 한국산 경쟁력 회복.

    숫자: 캐나다의 한국산 철강 수입(주요 72·73류 합계): 2024년 약 61만t / 2025년 약 65만t

    • 쿼터 기간 동안 캐나다 고객 이탈 방지(장기계약·재고 운영)
    • 분기별 쿼터 잔량을 캐나다 수입자와 공유받아 선적 시점 결정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연장·강화): 쿼터 추가 축소 또는 파생품 확대.

  6. 제도6.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페루·스위스·노르웨이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페루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IFRS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5.4% 감소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7%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5.9%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6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0.5%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76.6B 달러79.8B 달러68.3B 달러62.4B 달러61.4B 달러
매출총이익19.2B 달러12.5B 달러4.7B 달러5.8B 달러4.4B 달러
영업이익17.0B 달러10.3B 달러2.3B 달러3.3B 달러3.6B 달러
순이익15.0B 달러9.3B 달러919M 달러1.3B 달러3.2B 달러
연구개발비270M 달러286M 달러299M 달러285M 달러335M 달러
매출 성장률—4.3%-14.5%-8.5%-1.7%
영업이익률22.2%12.9%3.4%5.3%5.9%
순이익률19.5%11.7%1.3%2.1%5.1%

  • 부채비율(부채÷자본) 76%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5.8%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6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5.4B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30%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90.5B 달러94.5B 달러93.9B 달러89.4B 달러97.7B 달러
부채총계39.2B 달러39.0B 달러37.8B 달러38.1B 달러41.2B 달러
자본(지배주주)49.1B 달러53.2B 달러54.0B 달러49.2B 달러54.5B 달러
현금성자산4.2B 달러9.3B 달러7.7B 달러6.4B 달러5.4B 달러
재고자산19.9B 달러20.1B 달러18.8B 달러16.5B 달러18.6B 달러
부채비율79.8%73.3%70.1%77.4%75.6%
30.5%17.5%1.7%2.7%5.8%

  • 영업활동현금흐름 4.8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5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9.9B 달러10.2B 달러7.6B 달러4.9B 달러4.8B 달러
설비투자(CAPEX)—————
—————
배당 지급572M 달러663M 달러531M 달러580M 달러542M 달러
설비투자/매출—————
배당성향3.8%7.1%57.8%43.3%17.2%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ROE 5.8%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17%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ArcelorMittal IFRS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5.9% vs 동종사 중앙값 2.0% (3개사) — 원가·기술 우위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7% vs 동종사 -4.7%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SEC 10-K/20-F FY2025]
  • ROE 5.8% vs 동종사 2.0%.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5.3% → FY2025 5.9%로 +0.6%p 안정.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57.2B 달러(-7%), 영업이익률 2.9% → 영업이익 약 1.7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60.8B 달러(-1%), 영업이익률 5.9% → 영업이익 약 3.6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67.5B 달러(+10%), 영업이익률 7.9% → 영업이익 약 5.3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ROE 5.8%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SEC 10-K/20-F FY2025]
  • 부채비율 76%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아르셀로미탈LU고로 일관제철FY2025-1.7%5.9%5.1%5.8%75.6%—
테르니움LU고로 일관제철FY2025-11.6%4.5%2.7%3.6%62.5%17.0%
포스코한국고로 일관제철FY2024-4.7%2.0%1.5%2.0%75.8%10.4%
현대제철한국고로 일관제철FY2025-2.1%1.0%0.0%0.0%73.6%6.6%
일본제철일본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JFE스틸일본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고베제강일본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중국보무강철중국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안강그룹중국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허베이강철(HBIS)중국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사강그룹중국고로 일관제철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ArcelorMittal (SEC)
  2. [2] TERNIUM S.A. (SEC)
  3. [3] POSCO HOLDINGS INC. (SEC)
  4. [4] 현대제철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일본멕시코인도튀르키예중국미국영국말레이시아
프랑스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벨기에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독일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스페인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폴란드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브라질산
0.0%
0% → 0% → 0%
35.8%
26% → 36% → 3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멕시코산
0.0%
0% → 0% → 0%
자국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68.0%
0% → 68% → 68%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캐나다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0%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미국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자국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남아프리카공화국산
0.0%
0% → 0% → 0%
35.8%
26% → 36% → 3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카자흐스탄산
0.0%
0% → 0% → 0%
35.8%
26% → 36% → 3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50.5%
25% → 50% → 50%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일본 677백만 달러 · 멕시코 378백만 달러 · 인도 279백만 달러 · 튀르키예 241백만 달러 · 705 201백만 달러 · 중국 17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인도·중동·동남아 인프라·건설 수요
  • 자동차·조선·에너지(강관) 고급강 수요
  • 탈탄소 전환(전기로·수소환원) 투자
리스크
  • 미국 232 50%, EU 쿼터 축소(초과 50%), 멕시코·인도·캐나다 등 보호무역 연쇄
  • 중국 과잉생산 수출
  • EU CBAM 탄소비용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 미국 캘버트(AM/NS Calvert) 압연, 캐나다 도파스코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현지 생산(전기로) 미국

232 관세를 피하는 유일한 근본 해법은 미국 내 용융·주조입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와 주 인센티브(Quality Jobs 등)를 함께 보세요.

인도·중동 인프라용 강재 인도·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

한국과 FTA가 있는 인도(CEPA)는 기본관세가 낮고, 중동은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큽니다. 다만 인도 세이프가드 확인 필요.

저탄소 강재 프리미엄(EU) 독일·폴란드·이탈리아

CBAM 시행으로 탄소배출이 낮은 강재는 EU에서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프랑스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한국, 대만, 홍콩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싱가포르, 페루,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철강 산업 구조무역구제의 연쇄 —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EU 탄소국경조정(CBAM) 완전정복 — 왜, 언제, 얼마나, 누구에게Section 232 완전정복 — 국가안보 관세의 모든 것

  1. [1] CBP — Section 232
  2. [2] European Commission — CBAM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철강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미국 반덤핑·상계관세 — 한국산 철강 (시행 중)[1]

    232 관세 위에 회사별 AD/CVD가 추가됩니다.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넥스틸 등 회사마다 세율이 다르고, 행정심사 결과에 따라 해마다 바뀝니다.

  • EU 철강 수입 쿼터(TRQ) — 세이프가드 대체 (시행 중)[1]

    한국산 철강의 EU 수출은 국가별 쿼터 안에서만 무관세(한-EU FTA)이고, 초과분은 50%입니다. CBAM(탄소국경조정) 비용도 추가됩니다.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중)[1]

    한국 고로 철강은 톤당 탄소배출이 높아 비용이 커집니다. 실측 배출량 데이터를 내지 못하면 불리한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캐나다 철강 수입 쿼터·추가관세 (시행 중)[1]

    한국은 캐나다와 FTA(CKFTA)가 있어 비FTA국보다 유리하지만, 쿼터를 넘으면 추가관세가 붙습니다.

  •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협상 중)[1]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브라질 철강 쿼터 초과 25% 관세 (시행 중)[1][2][3][4][5]

    한국은 브라질과 FTA가 없어 쿼터 안에서는 기본관세(9~16%), 넘으면 25%입니다. 쿼터는 4개월마다 나눠 주고 남은 양은 이월되지 않으며, 수입사별로 배분돼(실적 수입사 80%, 선착순 20% — 도금강판은 60/40) 한국 수출사가 아니라 브라질 수입사의 배정량이 관건입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캐나다 — 한국산 철강 반덤핑·상계관세 (시행 중)[1]

    같은 한국산이라도 회사별 정상가격 신고 여부에 따라 0%부터 수십 %까지 다릅니다(계산 화면에서 회사 선택 시 반영).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