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BYD

BYD · 중국 · 비상장/미연결

개요

산업
자동차 · 이차전지
세부 분야
EV 전문
역할
완성차(EV)·배터리
본사
중국
생산 거점
중국, 태국,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헝가리,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BYD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강점 S
  • 생산 거점 7개국(중국·태국·우즈베키스탄·브라질·헝가리·튀르키예·인도네시아)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28.0%, 카자흐스탄 12.3%, 러시아 11.2%
기회 O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위협 T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28.0% — 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
  • · 카자흐스탄 관세: 현재 12.3%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 러시아 관세: 현재 11.2% — 러시아 기본관세 11.2%

전략 — BYD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중국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일본독일인도
관세(과거→현재)3→28.0%6→6.1%5→5.0%12→12.3%5→5.0%11→11.2%5→5.0%0→0.0%10→10.0%125→125.0%
왜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캐나다 기본관세 6.1%호주 기본관세 5%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러시아 기본관세 11.2%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0%독일 기본관세 10%인도 기본관세 125%
한국 수출(백만$)11285178812941115985340258———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3. 협상 대응3.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싱가포르·스위스·노르웨이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제표

비상장사이거나 공식 공시 데이터 출처(SEC·DART)가 연결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지어낸 숫자를 쓰지 않기 위해 표시하지 않습니다.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BYD중국EV 전문공시 미연결——————
리오토중국EV 전문FY2025-22.3%-0.5%1.0%1.6%111.8%3.7%
니오중국EV 전문FY202533.1%-16.0%-17.1%-359.2%2685.6%6.9%
샤오펑중국EV 전문FY202587.7%-3.6%-1.5%-3.8%239.7%4.1%
립모터중국EV 전문공시 미연결——————
테슬라미국EV 전문FY2025-2.9%4.6%4.0%4.6%66.9%9.0%
리비안미국EV 전문FY20258.4%-66.5%-67.7%-79.4%223.6%31.7%
루시드미국EV 전문FY202567.6%-258.7%-199.3%-376.1%750.9%64.1%
빈패스트베트남EV 전문FY202454.7%-125.9%-175.5%46.9%—37.9%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Li Auto Inc. (SEC)
  2. [2] NIO Inc. (SEC)
  3. [3] XPENG INC. (SEC)
  4. [4] Tesla, Inc. (SEC)
  5. [5] Rivian Automotive, Inc. / DE (SEC)
  6. [6] Lucid Group, Inc. (SEC)
  7. [7] VinFast Auto Ltd.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
중국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자국
태국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우즈베키스탄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브라질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헝가리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튀르키예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인도네시아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리스크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공시 재무가 연결되지 않아 업종 전망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중동·중남미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브라질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미국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유럽 EV 독일·프랑스·튀르키예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중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홍콩, 싱가포르, 스위스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Federal Register — 자동차 232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대중국 301 관세 (반도체 50%·배터리 25%) (시행 중)[1]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 중국 핵심광물 수출통제(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 (시행 중)[1]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EU 중국산 전기차 상계관세 (시행 중)[1]

    유럽 시장에서 BYD 등 중국 EV 대비 한국 EV(현대·기아 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됩니다.

  • 브라질 전기차 수입관세 단계적 인상 (시행 중)[1]

    현대차는 브라질 피라시카바 공장이 있어 현지 생산 확대가 유리합니다. 수입 EV는 35% 부담.

  •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100% 추가관세 (시행 중)[1]

    캐나다 시장에서 한국 EV의 경쟁 조건이 유리합니다(한-캐 FTA 0%).

  •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FEOC) (시행 중)[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 EU 배터리 규정(탄소발자국·배터리 여권) (시행 중)[1]

    폴란드·헝가리에서 생산하는 한국 배터리도 공급망 데이터(광물 원산지·탄소배출)를 제출해야 합니다.

  • 인도네시아 니켈 원광 수출금지·다운스트림 정책 (시행 중)[1][2]

    한국 배터리·소재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현대차-LG 배터리 합작, 에코프로·포스코 니켈 사업)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인니 CEPA(2023)로 관세 여건도 개선됐습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튀르키예 중국산 차량 추가관세 (시행 중)[1]

    한-튀르키예 FTA가 있는 한국산(현대차 이즈미트 현지 생산 포함)이 중국산보다 유리합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인도네시아 — 전기차 현지부품비율(TKDN)과 수입 인센티브 (시행 중)[1]

    현대차 치카랑 공장·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TKDN 충족에 유리합니다. 중국 업체(BYD·우링)의 현지 진출로 경쟁 심화.

  • 태국 — EV 3.5 보조금과 중국 EV 공세 (시행 중)[1]

    중국 EV(BYD·창안 등)가 태국을 동남아 생산 거점으로 삼아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