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루시드

Lucid · 미국 · NASDAQ

개요

산업
자동차
세부 분야
EV 전문
역할
완성차(EV)
본사
미국
생산 거점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상장
NASDAQ · LCID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루시드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강점 S
  • 생산 거점 2개국(미국·사우디아라비아)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약점 W
  • 영업이익률 -258.7%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카자흐스탄 12.3%, 러시아 11.2%, 중국 15.0%
기회 O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위협 T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 · 테슬라 — 미국 · 완성차(EV)·배터리
  • · 리비안 — 미국 · 완성차(EV)
  • · BYD — 중국 · 완성차(EV)·배터리
  • · 리오토 — 중국 · 완성차(EREV)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카자흐스탄 관세: 현재 12.3%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 러시아 관세: 현재 11.2% — 러시아 기본관세 11.2%
  • · 중국 관세: 현재 15.0% — 중국 기본관세 15%

전략 — 루시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미국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일본독일인도
관세(과거→현재)6→6.1%5→5.0%12→12.3%5→5.0%11→11.2%5→5.0%15→15.0%0→0.0%10→10.0%125→125.0%
왜캐나다 기본관세 6.1%호주 기본관세 5%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러시아 기본관세 11.2%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중국 기본관세 15%0%독일 기본관세 10%인도 기본관세 125%
한국 수출(백만$)178812941115985340258————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3. 협상 대응3.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싱가포르·스위스·노르웨이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US-GAAP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65.8%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67.6% — 업황 호조 또는 신제품 효과로 빠르게 커지는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258.7%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259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89.5%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7M 달러608M 달러595M 달러808M 달러1.4B 달러
매출총이익—————
영업이익−1.5B 달러−2.6B 달러−3.1B 달러−3.0B 달러−3.5B 달러
순이익−2.6B 달러−1.3B 달러−2.8B 달러−2.7B 달러−2.7B 달러
연구개발비750M 달러822M 달러937M 달러1.2B 달러1.2B 달러
매출 성장률—2143.3%-2.1%35.7%67.6%
영업이익률-5645.1%-426.5%-520.7%-373.9%-258.7%
순이익률-9515.6%-214.5%-475.1%-336.0%-199.3%

  • 부채비율(부채÷자본) 751% — 부채 의존도가 높아 금리·경기 변동에 민감합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376.1%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376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998M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82%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7.9B 달러7.9B 달러8.5B 달러9.6B 달러8.4B 달러
부채총계4.0B 달러3.5B 달러3.7B 달러4.5B 달러5.4B 달러
자본(지배주주)3.9B 달러4.3B 달러4.9B 달러3.9B 달러717M 달러
현금성자산6.3B 달러1.7B 달러1.4B 달러1.6B 달러998M 달러
재고자산127M 달러834M 달러696M 달러408M 달러1.1B 달러
부채비율101.6%81.1%75.5%115.6%750.9%
-66.0%-30.0%-58.3%-70.1%-376.1%

  • 영업활동현금흐름 −2.9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1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64.1% — 공장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단계(반도체·배터리 전형)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3.8B 달러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1.1B 달러−2.2B 달러−2.5B 달러−2.0B 달러−2.9B 달러
설비투자(CAPEX)−421M 달러−1.1B 달러−911M 달러−884M 달러−868M 달러
−1.5B 달러−3.3B 달러−3.4B 달러−2.9B 달러−3.8B 달러
배당 지급—————
설비투자/매출1553.7%176.7%153.0%109.4%64.1%
배당성향—————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2.09 달러 (전년 대비 -3%)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376.1%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Lucid Group, Inc. US-GAAP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258.7% vs 동종사 중앙값 -3.6% (6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67.6% vs 동종사 33.1%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SEC 10-K/20-F FY2025]
  • ROE -376.1% vs 동종사 1.6%.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373.9% → FY2025 -258.7%로 +115.3%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SEC 10-K/20-F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64.1%, 잉여현금 −3.8B 달러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1.3B 달러(-5%), 영업이익률 -261.7% → 영업이익 약 −3.4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1.8B 달러(+34%), 영업이익률 -258.7% → 영업이익 약 −4.7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2.3B 달러(+73%), 영업이익률 -256.7% → 영업이익 약 −6.0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2.09 달러 기준 PER 10배면 -121, 15배면 -181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SEC 10-K/20-F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376.1%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SEC 10-K/20-F FY2025]
  • 부채비율 751% — 금리 상승기에 주가 변동성이 커집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루시드미국EV 전문FY202567.6%-258.7%-199.3%-376.1%750.9%64.1%
테슬라미국EV 전문FY2025-2.9%4.6%4.0%4.6%66.9%9.0%
리비안미국EV 전문FY20258.4%-66.5%-67.7%-79.4%223.6%31.7%
BYD중국EV 전문공시 미연결——————
리오토중국EV 전문FY2025-22.3%-0.5%1.0%1.6%111.8%3.7%
니오중국EV 전문FY202533.1%-16.0%-17.1%-359.2%2685.6%6.9%
샤오펑중국EV 전문FY202587.7%-3.6%-1.5%-3.8%239.7%4.1%
립모터중국EV 전문공시 미연결——————
빈패스트베트남EV 전문FY202454.7%-125.9%-175.5%46.9%—37.9%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Lucid Group, Inc. (SEC)
  2. [2] Tesla, Inc. (SEC)
  3. [3] Rivian Automotive, Inc. / DE (SEC)
  4. [4] Li Auto Inc. (SEC)
  5. [5] NIO Inc. (SEC)
  6. [6] XPENG INC. (SEC)
  7. [7] VinFast Auto Ltd.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
미국산자국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사우디아라비아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자국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리스크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중동·중남미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브라질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미국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유럽 EV 독일·프랑스·튀르키예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미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홍콩, 싱가포르, 스위스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Federal Register — 자동차 232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타결·이행 중)[1]

    한국산 완성차의 대미 관세는 0%(FTA)에서 15%로 올라 일본·EU와 같은 조건이 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중이며, 한국GM은 수출 비중이 높아 영향이 큽니다.

  •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협상 중)[1]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 미국 배터리 세액공제의 중국계 제한(FEOC) (시행 중)[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미국 공장은 45X(셀 kWh당 35달러)를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중국산 소재 비율을 낮춰야 합니다. 한국 소재 업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 등)에 기회.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미국 중·대형 트럭·버스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트럭·버스와 상용차 부품의 대미 수출 비용이 늘었습니다. 멕시코에서 북미 원산지를 충족해 생산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GCC 공통관세 5%와 현지화 정책 (시행 중)[1][2]

    한-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사우디 프로젝트는 현지 조달 요건 충족 여부가 수주를 좌우합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사우디 — 자동차 현지 생산 유도와 현대차 공장 (시행 중)[1]

    중동 판매를 현지 생산으로 전환하면 5% 관세와 물류비가 사라지고, 정부 조달·현지화 점수(LCGPA)에서 유리합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