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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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

VinFast · 베트남 · NASDAQ

개요

산업
자동차
세부 분야
EV 전문
역할
완성차(EV)
본사
베트남
생산 거점
베트남, 인도
상장
NASDAQ · VFS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빈패스트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강점 S
  • 생산 거점 2개국(베트남·인도)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약점 W
  • 영업이익률 -125.9%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28.0%, 카자흐스탄 12.3%, 러시아 11.2%
기회 O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위협 T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 · 테슬라 — 미국 · 완성차(EV)·배터리
  • · 리비안 — 미국 · 완성차(EV)
  • · 루시드 — 미국 · 완성차(EV)
  • · BYD — 중국 · 완성차(EV)·배터리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28.0% — 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
  • · 카자흐스탄 관세: 현재 12.3% — 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
  • · 러시아 관세: 현재 11.2% — 러시아 기본관세 11.2%

전략 — 빈패스트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베트남산, 단가 27,702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일본독일
관세(과거→현재)3→28.0%6→6.1%5→5.0%12→12.3%5→5.0%11→11.2%5→5.0%15→15.0%0→0.0%10→10.0%
왜미국 기본관세 2.5% + Section 232 자동차 25% 25%캐나다 기본관세 6.1%호주 기본관세 5%카자흐스탄 기본관세 12.3%사우디아라비아 기본관세 5%러시아 기본관세 11.2%아랍에미리트 기본관세 5%중국 기본관세 15%0%독일 기본관세 10%
한국 수출(백만$)11285178812941115985340258———
  1. 협상 대응1.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2. 협상 대응2. 미국 자동차·부품 232 관세 / 한국 15% — 15% 유지 대비

    한국차 대미 가격 15% 반영, 일본·EU와 동일 조건.

    숫자: 한국산 완성차·부품: 25%(2025-04/05) → 15%(MFN 포함) (2025-11-01 소급)

    • 미국 현지 생산(조지아·앨라배마) 비중 확대, 수출은 고부가 모델 중심
    • 부품사는 자사 부품이 8708 등 15% 상한 대상인지, 금속 232 파생품(25%) 목록에도 있는지 동시 확인
  3. 협상 대응3.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 원산지 기준 강화 대비

    한국 부품을 쓰는 멕시코 공장은 RVC 미달 → 미국 25%.

    숫자: 협정 존속: 16년 만료(2036) + 6년마다 연장 결정 → 미국 미동의로 연례 검토 체제 (2026-07-01부터)

    • RVC 계산기로 현 부품 구성의 충족 여부 확인
    • 핵심 부품 현지화(동반 진출) 계획
    • 멕시코·캐나다 생산품은 이 사이트의 USMCA 계산기로 RVC 수준별 미국 관세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현행 유지): 현 구조 유지.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싱가포르·스위스·노르웨이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스위스 0.0% · 노르웨이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US-GAAP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1년 매출은 연평균 54.7% 성장했습니다(2023→2024).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54.7% — 업황 호조 또는 신제품 효과로 빠르게 커지는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125.9%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26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22.8%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매출1.2B 달러1.8B 달러
매출총이익−559M 달러−1.0B 달러
영업이익−1.7B 달러−2.3B 달러
순이익−2.4B 달러−3.2B 달러
연구개발비608M 달러412M 달러
매출 성장률—54.7%
영업이익률-144.8%-125.9%
순이익률-205.5%-175.5%

  • 자기자본이익률(ROE) 46.9%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47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36M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63%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자산총계5.5B 달러6.4B 달러
부채총계212269.4B 달러—
자본(지배주주)−6.0B 달러−6.8B 달러
현금성자산168M 달러136M 달러
재고자산1.2B 달러1.1B 달러
부채비율-3534370.1%—
40.0%46.9%

  • 영업활동현금흐름 −1.3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0.4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37.9% — 공장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단계(반도체·배터리 전형)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9B 달러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영업활동현금흐름−2.2B 달러−1.3B 달러
설비투자(CAPEX)−1.0B 달러−686M 달러
−3.3B 달러−1.9B 달러
배당 지급——
설비투자/매출89.4%37.9%
배당성향——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4 달러 (전년 대비 35%)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46.9%가 높아 시장은 보통 높은 PBR(자산 대비 프리미엄)을 줍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VinFast Auto Ltd. US-GAAP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25.9% vs 동종사 중앙값 -3.6% (6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SEC 10-K/20-F FY2024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54.7% vs 동종사 33.1% — 시장보다 빠르게 점유를 늘리는 중. [SEC 10-K/20-F FY2024]
  • ROE 46.9% vs 동종사 -3.8%. [SEC 10-K/20-F FY2024]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3 -144.8% → FY2024 -125.9%로 +19.0%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SEC 10-K/20-F FY2024]
  • 설비투자 매출 대비 37.9%, 잉여현금 −1.9B 달러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SEC 10-K/20-F FY2024]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1.7B 달러(-5%), 영업이익률 -128.9% → 영업이익 약 −2.2B 달러 [SEC 10-K/20-F FY2024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2.3B 달러(+27%), 영업이익률 -125.9% → 영업이익 약 −2.9B 달러 [SEC 10-K/20-F FY2024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2.9B 달러(+60%), 영업이익률 -123.9% → 영업이익 약 −3.6B 달러 [SEC 10-K/20-F FY2024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4 달러 기준 PER 10배면 -14, 15배면 -21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SEC 10-K/20-F FY2024]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46.9%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SEC 10-K/20-F FY2024]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빈패스트베트남EV 전문FY202454.7%-125.9%-175.5%46.9%—37.9%
테슬라미국EV 전문FY2025-2.9%4.6%4.0%4.6%66.9%9.0%
리비안미국EV 전문FY20258.4%-66.5%-67.7%-79.4%223.6%31.7%
루시드미국EV 전문FY202567.6%-258.7%-199.3%-376.1%750.9%64.1%
BYD중국EV 전문공시 미연결——————
리오토중국EV 전문FY2025-22.3%-0.5%1.0%1.6%111.8%3.7%
니오중국EV 전문FY202533.1%-16.0%-17.1%-359.2%2685.6%6.9%
샤오펑중국EV 전문FY202587.7%-3.6%-1.5%-3.8%239.7%4.1%
립모터중국EV 전문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VinFast Auto Ltd. (SEC)
  2. [2] Tesla, Inc. (SEC)
  3. [3] Rivian Automotive, Inc. / DE (SEC)
  4. [4] Lucid Group, Inc. (SEC)
  5. [5] Li Auto Inc. (SEC)
  6. [6] NIO Inc. (SEC)
  7. [7] XPENG INC.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미국캐나다호주카자흐스탄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
베트남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인도산
28.0%
3% → 28% → 28%
6.1%
6% → 6% → 6%
5.0%
5% → 5% → 5%
12.3%
12% → 12% → 12%
5.0%
5% → 5% → 5%
11.2%
11% → 11% → 11%
5.0%
5% → 5% → 5%
15.0%
15% → 15% → 1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미국 11285백만 달러 · 캐나다 1788백만 달러 · 호주 1294백만 달러 · 카자흐스탄 1115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985백만 달러 · 417 70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하이브리드 수요 강세와 지역별 EV 정책 차이
  • 미국·멕시코·인도 등 현지 생산 확대
  •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
리스크
  • 미국 232 15%(한국)·USMCA 원산지 강화
  • 중국 EV의 신흥시장 가격 공세
  • 멕시코 비FTA 고관세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중동·중남미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브라질

한국차 점유율이 높고, GCC FTA가 발효되면 5% 관세가 사라집니다. 브라질은 현지 생산(피라시카바)이 유리합니다.

미국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나 하이브리드 수요가 늘었고, 현지 생산은 15% 관세를 피합니다.

유럽 EV 독일·프랑스·튀르키예

EU가 중국산 EV에 상계관세를 매겨 한국 EV(체코·튀르키예 생산 포함)의 상대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703.23 승용차 — 가솔린 1,500~3,000cc, 베트남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홍콩, 싱가포르, 스위스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자동차 전동화 전환USMCA와 북미 원산지 규정현지화 — 관세를 피하는 근본 해법

  1. [1] Federal Register — 자동차 232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인도 고율 자동차 관세·FTA 인하 (협상 중)[1]

    현대차·기아는 인도 현지 생산(첸나이·아난타푸르)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인도 CEPA 개선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관세 인하가 쟁점입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베트남 — 완성차 고관세와 현지 조립(CKD) (시행 중)[1]

    현지 조립용 부품(CKD) 수출이 핵심이며, 부품 관세 감면 프로그램 활용이 중요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