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라이온델바젤

LyondellBasell · 네덜란드 · NYSE

개요

산업
석유화학
세부 분야
NCC·범용 석유화학
역할
석유화학(PE·PP)
본사
네덜란드
생산 거점
미국,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상장
NYSE · LYB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라이온델바젤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인도네시아 의존을 줄이고 베트남·태국로 물량 재배분 — 네덜란드산 폴리프로필렌(PP)의 인도네시아 관세가 10.0% → 10.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4개국(미국·독일·네덜란드·프랑스)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약점 W
  • 영업이익률 -1.4%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인도네시아 10.0%, 브라질 14.0%
기회 O
  • 스페셜티(고부가) 소재 전환
  • 인도·동남아 수요 성장
위협 T
  • 중국 대규모 증설로 범용 제품 공급과잉
  • 반덤핑 조사(인도 등)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인도네시아 관세: 현재 10.0% — 인도네시아 기본관세 10%
  • · 브라질 관세: 현재 14.0% — 브라질 기본관세 14%

전략 — 라이온델바젤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3902.10 폴리프로필렌(PP), 네덜란드산, 단가 1,105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튀르키예베트남미국인도태국이탈리아인도네시아일본독일
관세(과거→현재)7→6.5%7→6.5%3→3.0%7→7.0%8→7.5%4→3.7%7→6.5%10→10.0%0→0.0%7→6.5%
왜중국 기본관세 6.5%튀르키예 기본관세 6.5%베트남 기본관세 3%미국 기본관세 6.5%인도 기본관세 7.5%태국 기본관세 3.7%이탈리아 기본관세 6.5%인도네시아 기본관세 10%0%독일 기본관세 6.5%
한국 수출(백만$)5312692587757555450——
  1. 시장1. 인도네시아 의존을 줄이고 베트남·태국로 물량 재배분

    네덜란드산 폴리프로필렌(PP)의 인도네시아 관세가 10.0% → 10.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베트남 3.0%(한국 수출 258백만 달러) · 태국 3.7%(한국 수출 55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인도네시아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협상 대응2.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3. 협상 대응3.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4. 협상 대응4.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일본·싱가포르·뉴질랜드·캐나다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일본 0.0% · 싱가포르 0.0% · 뉴질랜드 0.0% · 캐나다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US-GAAP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0.1% 감소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9.7%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1.4%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0.5% — 기술 경쟁력 유지에 쓰는 비중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46.2B 달러50.5B 달러33.3B 달러33.4B 달러30.2B 달러
매출총이익—————
영업이익6.8B 달러5.1B 달러2.7B 달러1.9B 달러−420M 달러
순이익5.6B 달러3.9B 달러2.1B 달러1.4B 달러−738M 달러
연구개발비124M 달러124M 달러130M 달러135M 달러136M 달러
매출 성장률—9.3%-33.9%0.2%-9.7%
영업이익률14.7%10.1%8.2%5.7%-1.4%
순이익률12.2%7.7%6.4%4.1%-2.4%

  • 자기자본이익률(ROE) -7.3%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7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3.4B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2%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36.7B 달러36.4B 달러37.0B 달러35.7B 달러34.0B 달러
부채총계—————
자본(지배주주)11.9B 달러12.6B 달러12.9B 달러12.5B 달러10.1B 달러
현금성자산1.5B 달러2.2B 달러3.4B 달러3.4B 달러3.4B 달러
재고자산4.9B 달러4.8B 달러4.8B 달러4.7B 달러3.5B 달러
부채비율—————
47.4%30.8%16.4%11.0%-7.3%

  • 영업활동현금흐름 2.3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3.1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6.2%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384M 달러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7.7B 달러6.1B 달러4.9B 달러3.8B 달러2.3B 달러
설비투자(CAPEX)−2.0B 달러−1.9B 달러−1.5B 달러−1.8B 달러−1.9B 달러
5.7B 달러4.2B 달러3.4B 달러2.0B 달러384M 달러
배당 지급1.5B 달러3.2B 달러1.6B 달러1.7B 달러1.8B 달러
설비투자/매출4.2%3.7%4.6%5.5%6.2%
배당성향26.5%83.5%75.9%125.8%-239.0%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2.34 달러 (전년 대비 -156%)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7.3%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239%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LYONDELLBASELL INDUSTRIES N.V. US-GAAP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4% vs 동종사 중앙값 0.7% (5개사) —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9.7% vs 동종사 -6.1%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SEC 10-K/20-F FY2025]
  • ROE -7.3% vs 동종사 10.2%.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5.7% → FY2025 -1.4%로 -7.1%p 악화 — 판가 하락·원가(원자재·관세) 상승 압력. [SEC 10-K/20-F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6.2%, 잉여현금 384M 달러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25.7B 달러(-15%), 영업이익률 -4.4% → 영업이익 약 −1.1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28.7B 달러(-5%), 영업이익률 -1.4% → 영업이익 약 −400M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3.2B 달러(+10%), 영업이익률 0.6% → 영업이익 약 201M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2.34 달러 기준 PER 10배면 -23, 15배면 -3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SEC 10-K/20-F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7.3%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라이온델바젤네덜란드NCC·범용 석유화학FY2025-9.7%-1.4%-2.4%-7.3%—6.2%
신에쓰화학일본반도체 소재·부품,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SK이노베이션(SK에너지)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8.1%0.6%-6.8%-14.9%190.2%6.7%
S-OIL한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5%0.7%0.5%2.0%198.8%11.4%
엑슨모빌미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5.0%—8.7%11.1%70.3%8.5%
셸영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1%—6.7%10.2%111.8%—
토탈에너지스프랑스정유, NCC·범용 석유화학FY2025-6.2%—6.5%11.4%——
릴라이언스인도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시노펙중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페트로차이나중국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ADNOC아랍에미리트정유,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LYONDELLBASELL INDUSTRIES N.V. (SEC)
  2. [2] SK이노베이션 (DART)
  3. [3] S-Oil (DART)
  4. [4] Exxon Mobil Corporation (SEC)
  5. [5] Shell plc (SEC)
  6. [6] TotalEnergies SE (SEC)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대만미국브라질사우디아라비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미국산
2.0%
2% → 2% → 2%
0.0%
0% → 0% → 0%
자국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독일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네덜란드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프랑스산
2.0%
2% → 2% → 2%
0.0%
0% → 0% → 0%
0.5%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0%
3% → 3% → 3%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3693백만 달러 · 대만 641백만 달러 · 미국 307백만 달러 · 브라질 31백만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0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0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스페셜티(고부가) 소재 전환
  • 인도·동남아 수요 성장
리스크
  • 중국 대규모 증설로 범용 제품 공급과잉
  • 반덤핑 조사(인도 등)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인도·동남아 수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플라스틱 소비가 빠르게 늘지만 자급률이 낮습니다. 인도 반덤핑 조사 동향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부가 스페셜티 미국·일본·독일

범용은 중국과 가격 경쟁이 어렵고, 특수 소재는 마진이 유지됩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2902.43 파라자일렌(PX), 미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대만,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석유화학 공급과잉과 구조조정

  1. [1] 산업통상자원부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중)[1]

    한국 고로 철강은 톤당 탄소배출이 높아 비용이 커집니다. 실측 배출량 데이터를 내지 못하면 불리한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