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세아베스틸

SeAH Besteel · 한국 · KRX

개요

산업
철강
세부 분야
스테인리스·특수강
역할
특수강 봉강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상장
KRX · 001430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세아베스틸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베트남·태국·벨기에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합금강 열간 봉강의 미국 관세가 0.5% → 50.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1개국(한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베트남 0.0%, 태국 0.0%, 벨기에 0.0%
약점 W
  • 영업이익률 2.7%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50.5%, 멕시코 35.8%, 캐나다 91.0%
  • 단일국 생산 — 관세·환율 충격 분산 불가
기회 O
  • 인도·중동·동남아 인프라·건설 수요
  • 자동차·조선·에너지(강관) 고급강 수요
  • 탈탄소 전환(전기로·수소환원) 투자
위협 T
  • 미국 232 50%, EU 쿼터 축소(초과 50%), 멕시코·인도·캐나다 등 보호무역 연쇄
  • 중국 과잉생산 수출
  • EU CBAM 탄소비용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50.5% — 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
  • · 멕시코 관세: 현재 35.8% — 멕시코 기본관세 3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캐나다 관세: 현재 91.0% — 캐나다 철강 TRQ — 쿼터 초과 50% (FTA국) 50% + 캐나다 반덤핑 41% (철근 — 모든 한국 수출자) 41%

전략 — 세아베스틸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7228.30 합금강 열간 봉강, 한국산, 단가 1,111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베트남태국미국벨기에인도네시아중국멕시코일본독일인도
관세(과거→현재)0→0.0%0→0.0%0→50.5%0→0.0%0→0.0%1→0.9%8→35.8%0→0.0%0→0.0%0→0.0%
왜0%태국 기본관세 5% + 한-아세안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Section 232 철강 Annex I-A 50% 50%0%인도네시아 기본관세 5% + 한-인니 CEPA / 한-아세안 / RCEP 특혜관세 적용 (0%) -5%중국 기본관세 3%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0.9%) -2.1%멕시코 기본관세 3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0%0%인도 기본관세 7.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7.5%
한국 수출(백만$)2828282726252420——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베트남·태국·벨기에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합금강 열간 봉강의 미국 관세가 0.5% → 50.5%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베트남 0.0%(한국 수출 28백만 달러) · 태국 0.0%(한국 수출 28백만 달러) · 벨기에 0.0%(한국 수출 27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협상 대응2. 미국 철강 232 관세 — 현행 50% 유지 대비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숫자: 한국 → 미국 철강 수출(HS 72장): 2024년 17.6억 달러 → 2025년 15.5억 달러(−11%)

    • 미국 고객과 관세 분담 조항(DDP→FCA 전환) 재협상
    • 물량을 멕시코 외 FTA 시장(캐나다 쿼터 내·EU 쿼터 내·호주)으로 재배분
    • 자사 품목이 Articles of steel(50%)인지 파생품(25%/50%)인지 HTS 10단위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국 쿼터·인하 합의):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또는 25% — 2018~2024년과 비슷한 수출 회복.

  3. 협상 대응3.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4. 협상 대응4. 캐나다 철강 수입 쿼터·추가관세 — 2027-06 예정대로 종료 대비

    FTA 0%로 복귀 — 한국산 경쟁력 회복.

    숫자: 캐나다의 한국산 철강 수입(주요 72·73류 합계): 2024년 약 61만t / 2025년 약 65만t

    • 쿼터 기간 동안 캐나다 고객 이탈 방지(장기계약·재고 운영)
    • 분기별 쿼터 잔량을 캐나다 수입자와 공유받아 선적 시점 결정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연장·강화): 쿼터 추가 축소 또는 파생품 확대.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말레이시아 0.0% · 필리핀 0.0% · 인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0.0%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0.4%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2.7%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3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3.7조 원4.4조 원4.1조 원3.6조 원3.7조 원
매출총이익3,938억 원3,458억 원4,060억 원2,580억 원3,151억 원
영업이익2,384억 원1,279억 원1,967억 원523억 원984억 원
순이익1,837억 원883억 원1,260억 원203억 원561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20.1%-6.9%-11.0%0.4%
영업이익률6.5%2.9%4.8%1.4%2.7%
순이익률5.0%2.0%3.1%0.6%1.5%

  • 부채비율(부채÷자본) 100% — 제조업에서 흔한 수준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2.9%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3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2,329억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27%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3.5조 원3.8조 원3.7조 원3.8조 원3.9조 원
부채총계1.6조 원1.8조 원1.6조 원1.8조 원2.0조 원
자본(지배주주)1.9조 원2.0조 원2.0조 원2.0조 원2.0조 원
현금성자산648억 원1,369억 원973억 원2,636억 원2,329억 원
재고자산1.1조 원1.1조 원1.1조 원9,700억 원9,756억 원
부채비율85.0%93.7%79.7%88.4%100.4%
9.6%4.5%6.2%1.0%2.9%

  • 영업활동현금흐름 1,135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2.0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5.2%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754억 원 — 투자가 번 돈보다 많아 차입·증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831억 원329억 원2,298억 원3,180억 원1,135억 원
설비투자(CAPEX)−587억 원−1,031억 원−1,193억 원−1,673억 원−1,889억 원
244억 원−702억 원1,105억 원1,507억 원−754억 원
배당 지급26억 원487억 원377억 원375억 원385억 원
설비투자/매출1.6%2.4%2.9%4.6%5.2%
배당성향1.4%55.1%29.9%184.9%68.7%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1,567 원 (전년 대비 178%)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2.9%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69% — 주주환원이 큰 편이라 배당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세아베스틸지주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4% → FY2025 2.7%로 +1.3%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5.2%, 잉여현금 −754억 원 — 투자 회수 전 단계: 2~3년 뒤 매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재무 부담.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3.5조 원(-5%), 영업이익률 -0.3% → 영업이익 약 −106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3.7조 원(+0%), 영업이익률 2.7% → 영업이익 약 986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4.0조 원(+10%), 영업이익률 4.7% → 영업이익 약 1,886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1,567 원 기준 PER 10배면 15,670, 15배면 23,50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2.9%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100%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세아베스틸한국스테인리스·특수강FY20250.4%2.7%1.5%2.9%100.4%5.2%
세아창원특수강한국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와이씨피(영흥철강)한국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닛폰제철 스테인리스일본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칭산그룹중국스테인리스·특수강, 리튬·니켈 등 광물공시 미연결——————
진달스테인리스인도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오토쿰푸FI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아세리녹스스페인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아페람LU스테인리스·특수강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세아베스틸지주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일본멕시코인도튀르키예중국미국영국말레이시아
한국산
0.0%
0% → 0% → 0%
35.8%
26% → 36% → 36%
0.0%
0% → 0% → 0%
27.0%
0% → 27% → 27%
0.0%
0% → 0% → 0%
61.0%
11% → 61% → 61%
50.0%
50% → 50% → 50%
0.0%
0% → 0% → 0%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일본 677백만 달러 · 멕시코 378백만 달러 · 인도 279백만 달러 · 튀르키예 241백만 달러 · 705 201백만 달러 · 중국 17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인도·중동·동남아 인프라·건설 수요
  • 자동차·조선·에너지(강관) 고급강 수요
  • 탈탄소 전환(전기로·수소환원) 투자
리스크
  • 미국 232 50%, EU 쿼터 축소(초과 50%), 멕시코·인도·캐나다 등 보호무역 연쇄
  • 중국 과잉생산 수출
  • EU CBAM 탄소비용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현지 생산(전기로) 미국

232 관세를 피하는 유일한 근본 해법은 미국 내 용융·주조입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와 주 인센티브(Quality Jobs 등)를 함께 보세요.

인도·중동 인프라용 강재 인도·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

한국과 FTA가 있는 인도(CEPA)는 기본관세가 낮고, 중동은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큽니다. 다만 인도 세이프가드 확인 필요.

저탄소 강재 프리미엄(EU) 독일·폴란드·이탈리아

CBAM 시행으로 탄소배출이 낮은 강재는 EU에서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싱가포르,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철강 산업 구조무역구제의 연쇄 —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EU 탄소국경조정(CBAM) 완전정복 — 왜, 언제, 얼마나, 누구에게Section 232 완전정복 — 국가안보 관세의 모든 것

  1. [1] CBP — Section 232
  2. [2] European Commission — CBAM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베트남 철강 무역구제(열연·도금강판) (조사 중)[1][2]

    열연은 중국산 견제로 한국산에 기회가 생기지만, 도금강판은 한국산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어 회사별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영국 철강 세이프가드 · 한-영 FTA 개선 (시행 중)[1][2]

    쿼터 안에서는 한-영 FTA로 무관세, 초과분은 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EU와 별도 쿼터라 소진 속도를 따로 봐야 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캐나다 — 한국산 철강 반덤핑·상계관세 (시행 중)[1]

    같은 한국산이라도 회사별 정상가격 신고 여부에 따라 0%부터 수십 %까지 다릅니다(계산 화면에서 회사 선택 시 반영).

  • 튀르키예 — 한국산 후판·냉연 반덤핑 (시행 중)[1]

    현대차 이즈미트 공장 등 현지 수요처 공급 원가 상승. 회사별 세율 차이가 큼.

  • 한국의 중국산 후판·열연 반덤핑(수입 규제) (시행 중)[1]

    포스코·현대제철 내수 가격 방어, 조선 3사 후판 원가 상승 — 중국의 보복 가능성.

  • 말레이시아·호주 — 한국산 철강 반덤핑 (시행 중)[1][2]

    FTA 0%여도 반덤핑은 별도. 계산 화면에서 회사별로 반영.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