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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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다이내믹스

Steel Dynamics · 미국 · NASDAQ

개요

산업
철강
세부 분야
전기로
역할
전기로
본사
미국
생산 거점
미국, 멕시코
상장
NASDAQ · STLD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스틸다이내믹스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멕시코 의존을 줄이고 일본·중국로 물량 재배분 — 미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GI·GA)의 멕시코 관세가 15.8% → 15.8%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2개국(미국·멕시코)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일본 0.0%
약점 W
  • 고관세 노출 시장: 멕시코 15.8%, 튀르키예 15.0%, 영국 50.0%
기회 O
  • 인도·중동·동남아 인프라·건설 수요
  • 자동차·조선·에너지(강관) 고급강 수요
  • 탈탄소 전환(전기로·수소환원) 투자
위협 T
  • 미국 232 50%, EU 쿼터 축소(초과 50%), 멕시코·인도·캐나다 등 보호무역 연쇄
  • 중국 과잉생산 수출
  • EU CBAM 탄소비용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멕시코 관세: 현재 15.8% — 멕시코 기본관세 1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 · 튀르키예 관세: 현재 15.0% — 튀르키예 기본관세 15%
  • · 영국 관세: 현재 50.0% — 영국 기본관세 50%

전략 — 스틸다이내믹스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미국산, 단가 891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일본멕시코인도튀르키예중국영국말레이시아독일베트남캐나다
관세(과거→현재)0→0.0%16→15.8%8→7.5%15→15.0%4→4.0%50→50.0%15→15.0%25→50.0%11→10.6%0→0.0%
왜0%멕시코 기본관세 15% + 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인도 기본관세 7.5%튀르키예 기본관세 15%중국 기본관세 4%영국 기본관세 50%말레이시아 기본관세 15%EU 철강 TRQ — 쿼터 초과분 50% 50%베트남 기본관세 10.6%0%
한국 수출(백만$)67737827924117510192———
  1. 시장1. 멕시코 의존을 줄이고 일본·중국로 물량 재배분

    미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GI·GA)의 멕시코 관세가 15.8% → 15.8%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일본 0.0%(한국 수출 677백만 달러) · 중국 4.0%(한국 수출 175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멕시코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멕시코 가공 공장 활용 — 소재 관세를 함께 줄여야 효과

    멕시코 공장은 쇳물을 만들지 않는 가공 공장이라, 한국산 소재를 들여오면 소재에 15.8%가 붙습니다. 현지 판매분은 완제품 관세가 없지만 소재 관세가 남습니다.

    숫자: 소재 관세 15.8% — 이 세번은 PROSEC 자동차 부문(XIX) 품목표에 없어 감면 없음(XIX 철강은 열연 7208.26·27, 냉연 7209.16·17, 조건부 7211.29·7225.30·7225.40만 면제). Regla Octava 허가(9802.00.19 면제)를 받거나 IMMEX로 들여와 재수출하면 유예

    • 현지 법인의 PROSEC·IMMEX 등록 상태 확인
    • FTA 상대국(예: 일본·미국) 또는 현지 제철소 소재와 원가 비교
    • 소재 세번이 감면 품목표에 있는지 확인

    대가·리스크: 현지·제3국 소재로 바꾸면 한국 본사 소재 판매가 줄어듦(그룹 전체 손익으로 판단).

  3. 협상 대응3. 미국 철강 232 관세 — 현행 50% 유지 대비

    범용 판재 대미 직수출은 계속 축소. 고부가(전기강판·API 강관)만 남음.

    숫자: 한국 → 미국 철강 수출(HS 72장): 2024년 17.6억 달러 → 2025년 15.5억 달러(−11%)

    • 미국 고객과 관세 분담 조항(DDP→FCA 전환) 재협상
    • 물량을 멕시코 외 FTA 시장(캐나다 쿼터 내·EU 쿼터 내·호주)으로 재배분
    • 자사 품목이 Articles of steel(50%)인지 파생품(25%/50%)인지 HTS 10단위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국 쿼터·인하 합의): 쿼터 내 물량은 무관세 또는 25% — 2018~2024년과 비슷한 수출 회복.

  4. 협상 대응4.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 현행 유지 대비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 구조적 상승.

    숫자: 장 72·73 철강 259개 세번: 0~15%(WITS 2023) → 232개 35%, 나머지 20·25·30·50%·면제 (2026-01-01)

    • 멕시코 고객의 PROSEC·R8 등록 여부 확인 후 고객 명의 수입
    • IMMEX(재수출용)로 들여와 미국 재수출 시 USMCA "둘 중 적은 금액" 정산
    • 계산기에서 멕시코 세번별 세율 확인(모든 철강이 35%가 아님)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한-멕 FTA 재개): 35% → FTA 세율(단계적 철폐).

  5. 협상 대응5. 캐나다 철강 수입 쿼터·추가관세 — 2027-06 예정대로 종료 대비

    FTA 0%로 복귀 — 한국산 경쟁력 회복.

    숫자: 캐나다의 한국산 철강 수입(주요 72·73류 합계): 2024년 약 61만t / 2025년 약 65만t

    • 쿼터 기간 동안 캐나다 고객 이탈 방지(장기계약·재고 운영)
    • 분기별 쿼터 잔량을 캐나다 수입자와 공유받아 선적 시점 결정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연장·강화): 쿼터 추가 축소 또는 파생품 확대.

  6. 제도6.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싱가포르·캐나다·페루·스위스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싱가포르 0.0% · 캐나다 0.0% · 페루 0.0% · 스위스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재무 요약[1][2]US-GAAP · 단위 십억 USD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0.3% 감소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3.6%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8.1%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8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거나 원가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손익계산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18.4B 달러22.3B 달러18.8B 달러17.5B 달러18.2B 달러
매출총이익5.4B 달러6.1B 달러4.0B 달러2.8B 달러2.4B 달러
영업이익4.3B 달러5.1B 달러3.2B 달러1.9B 달러1.5B 달러
순이익3.2B 달러3.9B 달러2.5B 달러1.5B 달러1.2B 달러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20.9%-15.6%-6.7%3.6%
영업이익률23.4%22.9%16.8%11.1%8.1%
순이익률17.5%17.4%13.0%8.8%6.5%

  • 부채비율(부채÷자본) 84%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13.2%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3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770M 달러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21%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12.5B 달러14.2B 달러14.9B 달러14.9B 달러16.4B 달러
부채총계6.2B 달러6.1B 달러6.1B 달러6.0B 달러7.5B 달러
자본(지배주주)6.3B 달러8.1B 달러8.9B 달러8.9B 달러9.0B 달러
현금성자산1.2B 달러1.6B 달러1.4B 달러589M 달러770M 달러
재고자산3.5B 달러3.1B 달러2.9B 달러3.1B 달러3.7B 달러
부채비율98.5%74.6%68.4%67.0%83.6%
51.0%47.5%27.6%17.2%13.2%

  • 영업활동현금흐름 1.4B 달러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2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5.2% — 설비투자 부담이 낮은 구조입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502M 달러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2]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2.2B 달러4.5B 달러3.5B 달러1.8B 달러1.4B 달러
설비투자(CAPEX)−1.0B 달러−909M 달러−1.7B 달러−1.9B 달러−948M 달러
1.2B 달러3.6B 달러1.9B 달러−24M 달러502M 달러
배당 지급213M 달러237M 달러271M 달러283M 달러291M 달러
설비투자/매출5.5%4.1%8.8%10.6%5.2%
배당성향6.6%6.1%11.1%18.4%24.6%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7.99 달러 (전년 대비 -19%)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13.2%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25%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SEC EDGAR — Steel Dynamics, Inc. US-GAAP 연간보고서
  2. [2] 최근 연간보고서 원문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2]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8.1% vs 동종사 중앙값 1.9% (4개사) — 원가·기술 우위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SEC 10-K/20-F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3.6% vs 동종사 5.7%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SEC 10-K/20-F FY2025]
  • ROE 13.2% vs 동종사 8.3%. [SEC 10-K/20-F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1.1% → FY2025 8.1%로 -3.0%p 악화 — 판가 하락·원가(원자재·관세) 상승 압력. [SEC 10-K/20-F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5.2%, 잉여현금 502M 달러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SEC 10-K/20-F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17.3B 달러(-5%), 영업이익률 5.1% → 영업이익 약 884M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18.5B 달러(+2%), 영업이익률 8.1% → 영업이익 약 1.5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20.0B 달러(+10%), 영업이익률 10.1% → 영업이익 약 2.0B 달러 [SEC 10-K/20-F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7.99 달러 기준 PER 10배면 80, 15배면 120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SEC 10-K/20-F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13.2%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SEC 10-K/20-F FY2025]
  • 부채비율 84%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SEC 10-K/20-F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스틸다이내믹스미국전기로FY20253.6%8.1%6.5%13.2%83.6%5.2%
뉴코어미국전기로FY20255.7%—5.4%8.3%62.0%10.5%
CMC(커머셜메탈스)미국전기로FY202620.5%—7.0%14.0%118.4%6.2%
빅리버스틸미국전기로공시 미연결——————
노스스타 블루스코프미국전기로공시 미연결——————
동국제강한국전기로FY2025-9.2%1.9%0.3%0.4%119.4%22.5%
대한제강한국전기로FY20251.8%-0.2%1.1%1.5%34.4%1.7%
토살르홀딩튀르키예전기로공시 미연결——————
하바스튀르키예전기로공시 미연결——————
사빅 하디드사우디아라비아전기로공시 미연결——————
에미리츠스틸아르칸아랍에미리트전기로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Steel Dynamics, Inc. (SEC)
  2. [2] NUCOR CORP (SEC)
  3. [3] Commercial Metals Company (SEC)
  4. [4] 동국제강 (DART)
  5. [5] 대한제강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일본멕시코인도튀르키예중국미국영국말레이시아
미국산
0.0%
0% → 0% → 0%
15.8%
16% → 16% → 16%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자국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멕시코산
0.0%
0% → 0% → 0%
자국
7.5%
8% → 8% → 8%
15.0%
15% → 15% → 15%
4.0%
4% → 4% → 4%
68.0%
0% → 68% → 68%
50.0%
50% → 50% → 50%
15.0%
15% → 15% → 15%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일본 677백만 달러 · 멕시코 378백만 달러 · 인도 279백만 달러 · 튀르키예 241백만 달러 · 705 201백만 달러 · 중국 175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인도·중동·동남아 인프라·건설 수요
  • 자동차·조선·에너지(강관) 고급강 수요
  • 탈탄소 전환(전기로·수소환원) 투자
리스크
  • 미국 232 50%, EU 쿼터 축소(초과 50%), 멕시코·인도·캐나다 등 보호무역 연쇄
  • 중국 과잉생산 수출
  • EU CBAM 탄소비용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현지 생산(전기로) 미국

232 관세를 피하는 유일한 근본 해법은 미국 내 용융·주조입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와 주 인센티브(Quality Jobs 등)를 함께 보세요.

인도·중동 인프라용 강재 인도·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

한국과 FTA가 있는 인도(CEPA)는 기본관세가 낮고, 중동은 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큽니다. 다만 인도 세이프가드 확인 필요.

저탄소 강재 프리미엄(EU) 독일·폴란드·이탈리아

CBAM 시행으로 탄소배출이 낮은 강재는 EU에서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7210.49 용융아연도금강판(GI·GA), 미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일본, 한국, 대만, 홍콩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싱가포르, 캐나다, 페루, 스위스.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철강 산업 구조무역구제의 연쇄 —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EU 탄소국경조정(CBAM) 완전정복 — 왜, 언제, 얼마나, 누구에게Section 232 완전정복 — 국가안보 관세의 모든 것

  1. [1] CBP — Section 232
  2. [2] European Commission — CBAM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철강 232 관세 (시행 중)[1][2]

    한국산 판재류(열연·냉연·도금)는 50%가 적용돼 대미 직수출 채산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018~2025년의 한국 쿼터(무관세 물량)는 2025년 3월 폐지됐습니다. 한미 관세 합의(2025-11)에 철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미국 반덤핑·상계관세 — 한국산 철강 (시행 중)[1]

    232 관세 위에 회사별 AD/CVD가 추가됩니다.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넥스틸 등 회사마다 세율이 다르고, 행정심사 결과에 따라 해마다 바뀝니다.

  • 멕시코 비FTA국 관세 인상(LIGIE) (시행 중)[1]

    한국과 멕시코는 FTA가 없어 한국산 철강·부품의 멕시코 수입 비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기아·현대모비스·포스코 가공센터 등)은 IMMEX·PROSEC 활용이 필수가 됐습니다.

  • USMCA 공동검토·원산지 규정 (협상 중)[1]

    멕시코 공장(기아 페스케리아 등)에서 한국산 부품을 많이 쓰면 RVC를 못 채워 USMCA 무관세를 받기 어렵습니다. 원산지 규정이 강화되면 한국 부품 업체의 멕시코 동반 진출·현지 조달 압력이 커집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자동차·철강) (시행 중)[1][2]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대비 한국산 자동차·철강(한-캐 FTA 0%)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캐나다 철강 쿼터(FTA국 포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한국 신규 FTA 추진(중동·중남미) (협상 중)[1]

    발효되면 중동 수출 관세(대부분 5%)가 사라지고, 멕시코 FTA가 생기면 멕시코의 비FTA국 고관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