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OCI(OCI TerraSolar)

OCI · 한국 · KRX

개요

산업
반도체
세부 분야
반도체 소재·부품
역할
소재(폴리실리콘)
본사
한국
생산 거점
말레이시아, 한국
상장
KRX · 010060
최근 동향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OCI TerraSolar) — 미국 폴리실리콘 232 대상 여부 확인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OCI(OCI TerraSolar)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자동 생성(업종 전망·관세 엔진·재무)

전략: 미국 의존을 줄이고 일본·말레이시아·중국로 물량 재배분 — 한국산 폴리실리콘(순도 99.99% 이상)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강점 S
  • 생산 거점 2개국(말레이시아·한국) — 관세 회피 경로 선택지
  • 저관세 대형 시장 보유: 일본 0.0%, 말레이시아 0.0%, 중국 1.9%
약점 W
  • 영업이익률 -1.7% — 관세 흡수 여력 작음
  • 고관세 노출 시장: 미국 13.0%
기회 O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위협 T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미국 관세: 현재 13.0% — 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

전략 — OCI(OCI TerraSolar)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2804.61 폴리실리콘(순도 99.99% 이상),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일본말레이시아중국미국베트남이탈리아독일싱가포르인도멕시코
관세(과거→현재)0→0.0%0→0.0%2→1.9%0→13.0%0→0.0%0→0.0%0→0.0%0→0.0%0→0.0%1→0.8%
왜0%0%중국 기본관세 4% + 한-중 FTA / RCEP 특혜관세 적용 (1.89%) -2.1%Section 301(강제노동) — MFN 합산 12.5% 상한 12.5%0%0%0%0%인도 기본관세 5% + 한-인도 CEPA 특혜관세 적용 (0%) -5%DTA 통관처리수수료 0.8% 0.8%
한국 수출(백만$)11101065322——
  1. 시장1. 미국 의존을 줄이고 일본·말레이시아·중국로 물량 재배분

    한국산 폴리실리콘(순도 99.99% 이상)의 미국 관세가 0.5% → 13.0%로 올랐습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 대형 시장은 관세가 5% 미만입니다.

    숫자: 일본 0.0%(한국 수출 11백만 달러) · 말레이시아 0.0%(한국 수출 10백만 달러) · 중국 1.9%(한국 수출 10백만 달러)

    • 대체 시장 고객 인증(소재는 6~18개월) 착수
    • 물류·현지 재고 거점 확보
    • 미국은 관세 전가가 가능한 고부가 규격만 유지

    대가·리스크: 대체 시장은 가격이 낮거나 경쟁(중국·일본산)이 치열할 수 있음 — 판매가·마진을 함께 비교해야 함.

  2. 생산2.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미국으로 공급

    말레이시아산은 미국 관세가 0.5%로 한국산(13.0%)보다 낮습니다.

    숫자: 단위당 약 125 달러 절감

    • 해당 공장의 생산능력·고객 승인 확인
    • 원산지(실질 변형) 증빙 체계

    대가·리스크: 해외 공장 원가·물류비는 미반영. 단순 가공은 원산지가 바뀌지 않을 수 있음.

  3. 협상 대응3.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4. 협상 대응4.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5. 제도5.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인도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인도네시아 0.0% · 태국 0.0% · 필리핀 0.0% · 인도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아래 재무제표는 OCI홀딩스 회사 전체 기준입니다(부문별 재무가 아님). 부문 실적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16.7%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5.5% — 수요 둔화 또는 가격 하락 국면입니다.
  • 영업이익률 -1.7%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2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본업에서 적자입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1.8조 원2.8조 원2.6조 원3.6조 원3.4조 원
매출총이익5,691억 원9,038억 원7,105억 원4,610억 원3,395억 원
영업이익4,142억 원7,524억 원5,312억 원1,015억 원−576억 원
순이익6,521억 원8,778억 원7,103억 원1,137억 원−1,462억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51.7%-4.3%35.0%-5.5%
영업이익률22.7%27.2%20.0%2.8%-1.7%
순이익률35.7%31.7%26.8%3.2%-4.3%

  • 부채비율(부채÷자본) 66%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3.1%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3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1.0조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68%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5.7조 원6.7조 원6.0조 원8.1조 원7.9조 원
부채총계2.6조 원2.7조 원2.1조 원3.3조 원3.1조 원
자본(지배주주)3.1조 원4.0조 원3.8조 원4.8조 원4.7조 원
현금성자산6,987억 원1.2조 원1.2조 원1.1조 원1.0조 원
재고자산1.6조 원1.9조 원1.7조 원2.3조 원2.3조 원
부채비율82.6%68.2%56.1%67.4%66.3%
20.9%21.9%18.6%2.4%-3.1%

  • 영업활동현금흐름 5,539억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3.8배로 이익보다 현금 유입이 적어 매출채권·재고 증가 여부를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는 매출의 11.0% — 꾸준히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1,830억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3,777억 원5,666억 원6,742억 원1,164억 원5,539억 원
설비투자(CAPEX)−945억 원−2,302억 원−1,518억 원−3,566억 원−3,708억 원
2,832억 원3,364억 원5,224억 원−2,403억 원1,830억 원
배당 지급66,000 원486억 원600억 원783억 원554억 원
설비투자/매출5.2%8.3%5.7%10.0%11.0%
배당성향0.0%5.5%8.4%68.9%-37.9%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4,809 원 (전년 대비 -195%)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3.1%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38%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매출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주가가 이익 회복 시점을 먼저 반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이클 저점 탐색).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OCI홀딩스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7% vs 동종사 중앙값 14.4% (5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5.5% vs 동종사 7.3%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3.1% vs 동종사 7.6%.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2.8% → FY2025 -1.7%로 -4.5%p 악화 — 판가 하락·원가(원자재·관세) 상승 압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11.0%, 잉여현금 1,830억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3.0조 원(-11%), 영업이익률 -4.7% → 영업이익 약 −1,423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3.3조 원(-3%), 영업이익률 -1.7% → 영업이익 약 −560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7조 원(+10%), 영업이익률 0.3% → 영업이익 약 110억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4,809 원 기준 PER 10배면 -48,090, 15배면 -72,13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3.1%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낮아 장부가치 아래(PBR<1)로 거래되기 쉽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66%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OCI(OCI TerraSolar)한국반도체 소재·부품FY2025-5.5%-1.7%-4.3%-3.1%66.3%11.0%
동진쎄미켐한국반도체 소재·부품FY20257.3%14.4%7.9%8.5%82.1%6.5%
솔브레인한국반도체 소재·부품, 분리막·동박·전해액FY20257.0%14.5%9.1%7.6%30.2%13.0%
SK스페셜티한국반도체 소재·부품공시 미연결——————
한솔케미칼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양극재·전구체FY202513.9%17.7%16.8%12.6%35.9%9.4%
삼성전기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FY20259.9%8.1%6.5%7.5%49.0%10.5%
LG이노텍한국반도체 소재·부품, 전자부품FY20253.3%3.0%1.6%5.9%107.0%2.8%
신에쓰화학일본반도체 소재·부품, NCC·범용 석유화학공시 미연결——————
SUMCO일본반도체 소재·부품공시 미연결——————
글로벌웨이퍼스대만반도체 소재·부품공시 미연결——————
실트로닉독일반도체 소재·부품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OCI홀딩스 (DART)
  2. [2] 동진쎄미켐 (DART)
  3. [3] 솔브레인 (DART)
  4. [4] 한솔케미칼 (DART)
  5. [5] 삼성전기 (DART)
  6. [6] LG이노텍 (DART)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홍콩대만베트남인도필리핀말레이시아브라질
말레이시아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자국
3.2%
3% → 3% → 3%
한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2%
3% → 3% → 3%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5816백만 달러 · 홍콩 18327백만 달러 · 대만 14460백만 달러 · 베트남 7449백만 달러 · 인도 1164백만 달러 · 필리핀 1123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리스크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수익성이 낮아 원가 절감·고부가 제품 전환과 함께 관세 부담을 줄이는 경로(현지 생산·FTA 활용)가 더 중요합니다.
  •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OCI TerraSolar) — 미국 폴리실리콘 232 대상 여부 확인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내 첨단 패키징·HBM 미국

미국은 반도체 232 2단계에서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을 주는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인디애나·텍사스 투자 진척이 곧 관세 경쟁력입니다.

인도 후공정·디스플레이 인도

인도 반도체 미션이 투자비의 50%를 지원하고,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내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일본 AI 서버 공급망 대만·일본

대만 ODM이 AI 서버를 조립하므로 HBM·기판·소재의 대만 수출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반도체 밸류체인 — 누가 무엇을 하나메모리 사이클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미중 기술 패권 경쟁 — 2018~2026 전체 그림반도체 보조금 경쟁

  1. [1] Federal Register — 반도체 232 포고문 11002
  2. [2] NIST — CHIPS
  3. [3] India Semiconductor Mission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시행 중)[1]

    삼성 시안(낸드), SK하이닉스 우시(D램)·다롄(낸드) 공장의 장비 반입·업그레이드가 제약됩니다. 중국 공장의 기술 수준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일본 —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해제(2023)와 공급망 협력 (타결·이행 중)[1]

    소재 조달 리스크는 낮아졌지만, 국산화(불화수소 등) 투자는 계속 유효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