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WORLD Trade & Tariff Intelligence
국제 통상·관세 모니터링 · 시드 기준일 2026-10-18
전 항목 원문 재확인 필요

삼성전자(DS부문)

Samsung Electronics (DS) · 한국 · KRX

개요

산업
반도체
세부 분야
메모리
역할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
본사
한국
생산 거점
한국, 중국, 미국, 베트남
상장
KRX · 005930
최근 동향
중국 시안 낸드, 미국 텍사스 오스틴·테일러(파운드리, 2026 가동 목표), 베트남 후공정 일부

기업 동향은 공개자료 요약입니다.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삼성전자(DS부문) — 전략 한 줄 · SWOT · 경쟁사 · 리스크공시·보도 요약(2026-10)

전략: HBM3E·HBM4 엔비디아 공급 확대가 1순위, 범용 D램 가격 상승기에 감산 규율 유지 —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는 고객 확보가 관건.

강점 S
  • 세계 1위 D램·낸드 생산능력, 원가 경쟁력
  •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원스톱
  • 현금·투자 여력 최대
약점 W
  • HBM 엔비디아 인증이 SK하이닉스보다 늦었음
  • 파운드리 수율·고객 확보 부진
  • 중국 시안 낸드 공장 → 미국 수출통제(VEU) 리스크
기회 O
  • AI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 범용 D램까지 공급 부족
  • HBM4 커스텀(로직 다이) 수요
  • 미국 CHIPS 보조금(테일러) + §48D 35%
위협 T
  • 중국 CXMT·YMTC 추격(범용 D램·낸드)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칩 단품 확대 가능성)
  • 메모리 가격 사이클 반전
경쟁사와 그들의 무기
  • · SK하이닉스 — HBM 점유율 1위·엔비디아 우선 공급
  • · 마이크론 — 미국 기업 — 정책 우대·HBM 성장
  • · TSMC — 파운드리·CoWoS 패키징 독점
  • · CXMT — 중국 정부 지원 저가 D램
지켜볼 리스크 지표(발동 조건)
  • · DDR5 현물가: 고정가 대비 −10% 하회 시 사이클 둔화 신호
  • · HBM 엔비디아 물량 배정: 분기 점유율 30% 상회 여부
  • · 미국 VEU(시안) 연장: 갱신 거부 시 장비 반입 제한

전략 — 삼성전자(DS부문)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엔진 재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대표 품목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한국산, 단가 1,000 달러 기준. 시장별 관세는 2024-06 → 현재(2026-10)입니다.

시장중국홍콩대만베트남인도필리핀말레이시아브라질일본미국
관세(과거→현재)0→0.0%0→0.0%0→0.0%0→0.0%0→0.0%0→0.0%0→0.0%3→3.2%0→0.0%0→0.5%
왜0%0%0%0%0%0%0%브라질 기본관세 3.2%0%0%
한국 수출(백만$)258161832714460744911641123955611484—
  1. 협상 대응1.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 2단계 대만 모델 적용 대비

    미국 투자(삼성 테일러·SK 인디애나)만큼 무관세 물량.

    숫자: 반도체 232 범위: 첨단 AI 칩·모듈만 25%(1단계) → 더 넓은 반도체(2단계) —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Tariff Offset) (2단계 포고문 발표 시(미정))

    • 미국 생산 일정과 대미 수출 물량을 맞춘 계획 수립
    • 일반 메모리(8542.32)는 IEEPA·122·301·232 모두 해당 없음 — 미국 현지 생산 권유 근거 없음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1단계 유지): 메모리 0% 유지.

  2. 협상 대응2.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 301 관세 유지 대비

    석유화학·전자 등 232 밖 품목은 12.5% 수준 지속.

    숫자: 한국산 일반 공산품: IEEPA 15%(2025-08-07~2026-02-20) → 122조 10%(2026-02-24~) → 301조(강제노동) 기본관세 합산 12.5% (2026-07-24부터)

    • 미국 수입자와 IEEPA 환급금 귀속(누가 받는지) 계약으로 정리
    • 8541·8542처럼 제외 목록에 있는 품목인지 확인
    • 철강 제품이면 일반관세는 0 — 계산기 화면에서 "(이 품목엔 안 붙음)"으로 표시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품목별 조정(제외 확대)): 공급 부족 품목은 제외 목록 추가 가능.

  3. 협상 대응3.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 이행 순항 대비

    자동차·부품 15% 고정 — 일본·EU와 같은 조건.

    숫자: 현금 투자 연간 상한: 200억 달러

    • 완성차·부품 대미 가격을 15% 기준으로 재산정
    • 투자 프로젝트(조선·에너지) 공급망 참여 기회 확인
    • 자사 품목이 15% 상한 대상(자동차 8703·부품 8708 등)인지 계산기로 확인

    대가·리스크: 반대 시나리오(투자 이행 지연 → 관세 재인상 압박): 미국이 합의 이행을 이유로 25% 복귀를 압박할 수 있음.

  4. 제도4. FTA 체결국인데 아직 작은 시장 공략: 미국·인도네시아·태국·호주

    관세 3% 미만(FTA 특혜)인데 한국의 이 품목 상위 수출국에 없는 나라입니다.

    숫자: 미국 0.5% · 인도네시아 0.0% · 태국 0.0% · 호주 0.0%

    • KOTRA 시장조사·바이어 발굴
    • 원산지증명(FTA) 체계 준비

    대가·리스크: 시장 규모가 작아 물류·영업 고정비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

재무제표·손익·애널리스트 분석 (필요할 때 펼치기)

아래 재무제표는 삼성전자 회사 전체 기준입니다(부문별 재무가 아님). 부문 실적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재무 요약[1]K-IFRS 연결 · 단위 조 원 · 수집 2026-10-18

  • 최근 4년 매출은 연평균 4.5% 성장했습니다(2021→2025).
  • 직전 연도 대비 매출 +10.9% — 완만하게 성장 중입니다.
  • 영업이익률 13.1% — 매출 100원으로 본업에서 13원을 남긴다는 뜻입니다. 제조업 평균보다 양호합니다.

손익계산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매출279.6조 원302.2조 원258.9조 원300.9조 원333.6조 원
매출총이익113.2조 원112.2조 원78.5조 원114.3조 원131.4조 원
영업이익51.6조 원43.4조 원6.6조 원32.7조 원43.6조 원
순이익39.9조 원55.7조 원15.5조 원34.5조 원45.2조 원
연구개발비—————
매출 성장률—8.1%-14.3%16.2%10.9%
영업이익률18.5%14.4%2.5%10.9%13.1%
순이익률14.3%18.4%6.0%11.5%13.6%

  • 부채비율(부채÷자본) 30% —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10.4% —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10원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 현금성 자산 57.9조 원 — 투자·불황에 쓸 수 있는 여력입니다.
  • 재고는 매출의 16% 수준 — 높아지면 수요 둔화·가격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자산총계426.6조 원448.4조 원455.9조 원514.5조 원566.9조 원
부채총계121.7조 원93.7조 원92.2조 원112.3조 원130.6조 원
자본(지배주주)304.9조 원354.7조 원363.7조 원402.2조 원436.3조 원
현금성자산39.0조 원49.7조 원69.1조 원53.7조 원57.9조 원
재고자산41.4조 원52.2조 원51.6조 원51.8조 원52.6조 원
부채비율39.9%26.4%25.4%27.9%29.9%
13.1%15.7%4.3%8.6%10.4%

  • 영업활동현금흐름 85.3조 원 —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 대비 1.9배로 이익의 질이 좋습니다(장부상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옴).
  • 설비투자는 매출의 14.2% — 꾸준히 설비를 늘리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영업현금 − 설비투자) 37.8조 원 — 배당·자사주·부채상환에 쓸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현금흐름표[1]

항목FY2021
2021-12-31
FY2022
2022-12-31
FY2023
2023-12-31
FY2024
2024-12-31
FY2025
2025-12-31
영업활동현금흐름65.1조 원62.2조 원44.1조 원73.0조 원85.3조 원
설비투자(CAPEX)−47.1조 원−49.4조 원−57.6조 원−51.4조 원−47.5조 원
18.0조 원12.8조 원−13.5조 원21.6조 원37.8조 원
배당 지급20.5조 원9.8조 원9.9조 원10.9조 원9.9조 원
설비투자/매출16.9%16.4%22.2%17.1%14.2%
배당성향51.4%17.6%63.7%31.6%21.9%

재무 수치에서 기계적으로 도출 · 투자 권유 아님

  • 주당순이익(EPS) 6,605 원 (전년 대비 33%) — 주가는 대체로 EPS × 시장이 매기는 배수(PER)로 움직입니다. EPS가 오르면 같은 PER에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생깁니다.
  • ROE 10.4%가 낮으면 장부가치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성향(배당÷순이익) 22% — 이익을 재투자에 많이 쓰는 성장형 구조입니다.
  • 안정 성장 국면으로, 주가는 배당·현금흐름 등 꾸준함에 더 반응합니다.
  • 실시간 주가·PER·PBR은 주가 데이터(무료 키 필요)를 연결하면 표시할 수 있습니다.
  1. [1] DART — 삼성전자 K-IFRS 연결 연간보고서

애널리스트 분석 — 숫자가 말하는 것과 앞으로[1]공시 수치 기반 기계적 분석·추정 · 투자 권유 아님

동종업계와 비교하면
  • 영업이익률 13.1% vs 동종사 중앙값 61.2% (3개사) — 경쟁사보다 남기는 돈이 적어 원가 구조·제품 믹스 개선이 과제입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동종사 각사 최근 공시]
  • 매출 성장 10.9% vs 동종사 175.3% — 시장보다 느림(점유 하락 또는 사업 조정).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ROE 10.4% vs 동종사 61.4%. [DART 사업보고서 FY2025]
추세 — 좋아지나 나빠지나
  • 영업이익률이 FY2024 10.9% → FY2025 13.1%로 +2.2%p 개선 — 가격 상승 또는 원가 절감이 반영.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설비투자 매출 대비 14.2%, 잉여현금 37.8조 원 —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아 주주환원·추가 투자 여력.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다음 회계연도 시나리오
  • 보수(업황 둔화·관세 부담 확대): 매출 316.9조 원(-5%), 영업이익률 10.1% → 영업이익 약 31.9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기본(최근 추세 유지): 매출 351.8조 원(+5%), 영업이익률 13.1% → 영업이익 약 46.0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 낙관(수요 호조·가격 상승): 매출 386.6조 원(+16%), 영업이익률 15.1% → 영업이익 약 58.3조 원 [DART 사업보고서 FY2025 기준 기계적 추정 · 투자 권유 아님]
재무제표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이 회사 숫자로)
  • 주가 ≈ EPS × PER. 이 회사 EPS 6,605 원 기준 PER 10배면 66,050, 15배면 99,075 — 실제 PER은 성장성·업황 기대가 정합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이익이 10% 늘면(EPS +10%) 같은 PER에서 주가 기준선도 10% 오릅니다. 반대로 관세로 영업이익률이 2%p 떨어지면, 매출 대비 순이익 비중에 따라 EPS가 그 이상 줄 수 있습니다(영업 레버리지). [일반 원리]
  • ROE 10.4%가 자본비용(대략 8~10%)보다 높아 장부가치 이상(PBR>1)을 받을 근거가 있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 부채비율 30% — 재무 위험 할인은 크지 않습니다. [DART 사업보고서 FY2025]

동종업계 비교 — 경쟁사이름을 누르면 그 기업의 재무·투자 정보로 이동

기업본사세부 분야최근 FY매출 성장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부채비율설비투자/매출
삼성전자(DS부문)한국메모리FY202510.9%13.1%13.6%10.4%29.9%14.2%
SK하이닉스한국메모리FY202546.8%48.6%44.2%35.6%45.9%28.3%
마이크론미국메모리FY2026256.3%74.6%63.8%61.4%41.6%23.1%
키옥시아일본메모리공시 미연결——————
샌디스크미국메모리FY2026175.3%61.2%56.5%72.7%43.0%0.9%
CXMT(창신메모리)중국메모리공시 미연결——————
YMTC(양쯔메모리)중국메모리공시 미연결——————
난야테크놀로지대만메모리공시 미연결——————
윈본드대만메모리공시 미연결——————
매크로닉스대만메모리공시 미연결——————
PSMC(파워칩)대만메모리공시 미연결——————

비율은 각 회사 통화 기준이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금액 비교는 환율 차이로 하지 않음). 결산월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1] 삼성전자 (DART)
  2. [2] SK하이닉스 (DART)
  3. [3] Micron Technology, Inc. (SEC)
  4. [4] Sandisk Corporation (SEC)

삼성전자(DS) — 제품별·행선지별 실제 관세와 이유원산지 = 웨이퍼 생산(fab) 국가 · 엔진 계산

제품원산지(fab)행선지 → 고객관세구성(정책 + 세율)메모
낸드(시안 공장 생산분)
HS 8542.32 · 후공정 CN
중국
중국 시안
미국 · 칩·SSD
미국 고객
50.5%Section 301(중국) 반도체 50% 50% + MPF 통관수수료 0.3464% 0.35% + HMF 항만유지수수료 0.125% 0.13%원산지 중국 → 301 50%(칩). 한국 평택산이면 0%
낸드(시안 공장 생산분)
HS 8542.32 · 후공정 CN
중국
중국 시안
중국 · 칩
중국 고객
내수수입관세 없음내수
HBM3E·HBM4
HS 8542.32 · 후공정 KR
한국
평택·천안
대만 · HBM
TSMC → 엔비디아·AMD
0.0%0%0%
HBM3E·HBM4
HS 8542.32 · 후공정 KR
한국
평택·천안
미국 · HBM
AMD·브로드컴 등
0.5%MPF 통관수수료 0.3464% 0.35% + HMF 항만유지수수료 0.125% 0.13%0%
파운드리 웨이퍼(테일러 생산분)
HS 8542.31 · 후공정 US·KR
미국
텍사스 테일러
미국 · 칩
테슬라 등
내수수입관세 없음미국산 — 수입관세 없음, 232 2단계 시 "미국 생산 실적"으로 무관세 물량(Tariff Offset) 확보 수단
핵심 포인트
  • 같은 회사 제품이어도 웨이퍼를 어디서 만들었나가 원산지를 정합니다. 중국 fab(우시·다롄·시안) 생산분은 미국에서 중국산(301 50%), 한국 fab 생산분은 0%.
  • 미국 232 1단계(25%)는 AI 가속기 보드·서버(8471.50·8471.80·8473.30) 중 TPP 기준 충족품만 — 메모리·HBM 단품은 대상이 아닙니다.
  • 후공정(패키징·테스트)을 미국에서 해도 원산지는 fab 국가 그대로입니다. 단, 2단계 관세에서 “미국 생산 실적에 비례한 무관세 물량”이 도입되면 미국 후공정·fab 투자가 관세를 줄이는 수단이 됩니다.
지켜볼 것
  • 시안 공장 장비 반입 허가제
  • HBM4 엔비디아 인증
  • 2단계 Tariff Offset 설계
미국 투자 혜택 순효과 — 텍사스 테일러 파운드리(2nm, 테슬라 AI칩 등)[1]
투자액$37,000,000,000
CHIPS 직접 보조금$4,745,000,000
§48D 투자세액공제(25%)$9,250,000,000
혜택 합계(투자액 대비)$13,995,000,000 (38%)

CHIPS 직접 보조 최대 47.45억 달러, §48D 25%(2026년 이후 착공분은 35%). 텍사스 반도체혁신기금·지방세 감면 별도. 메모리 대미 관세가 이미 0%라 이 투자는 “관세 회피”가 아니라 고객 근접·보조금·향후 2단계 관세 대비 목적입니다.

수출 시장별 관세 노출 (생산 거점 × 시장, 과거·현재·향후)

생산국 → 시장중국홍콩대만베트남인도필리핀말레이시아브라질
한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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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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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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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 → 3% → 3%
중국산자국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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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 → 0% → 0%
0.0%
0% → 0% → 0%
3.2%
3% → 3% → 3%
미국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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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 → 0% → 0%
0.0%
0% → 0% → 0%
3.2%
3% → 3% → 3%
베트남산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자국
0.0%
0% → 0% → 0%
0.0%
0% → 0% → 0%
0.0%
0% → 0% → 0%
3.2%
3% → 3% → 3%

한국의 이 품목 주요 수출국(2024)[1]: 중국 25816백만 달러 · 홍콩 18327백만 달러 · 대만 14460백만 달러 · 베트남 7449백만 달러 · 인도 1164백만 달러 · 필리핀 1123백만 달러

셀 = 현재 관세율(아래: 과거 2024-06 → 현재 → 향후 2027-07, 발표된 일정 반영). 초록 = 그 생산국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 회사별 국가 수출액은 대부분 공시되지 않아, 한국 전체 품목 수출 통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방향 · 유망 시장·분야 (AI 분석 의견)공개자료·관세 계산 기반 의견 · 투자 권유 아님

성장 동력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고성능 D램·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공급을 앞섬
  • 빅테크 자체 AI칩(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등) 확산 → 맞춤형 HBM·패키징 수요 증가
  • 미국·일본·EU·인도의 자국 생산 보조금 경쟁
리스크
  • 메모리 가격 사이클(공급 과잉 시 급락)
  • 미국 반도체 232 2단계 관세와 대중국 수출통제(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 중국 CXMT·YMTC의 범용 메모리 증설
이 회사에 대한 의견
  •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관세 리스크가 큰 시장의 생산 거점 분산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 중국 시안 낸드, 미국 텍사스 오스틴·테일러(파운드리, 2026 가동 목표), 베트남 후공정 일부

더 수출할 가능성이 큰 시장·분야

미국 내 첨단 패키징·HBM 미국

미국은 반도체 232 2단계에서 미국 내 생산 실적만큼 무관세 물량을 주는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인디애나·텍사스 투자 진척이 곧 관세 경쟁력입니다.

인도 후공정·디스플레이 인도

인도 반도체 미션이 투자비의 50%를 지원하고,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내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일본 AI 서버 공급망 대만·일본

대만 ODM이 AI 서버를 조립하므로 HBM·기판·소재의 대만 수출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데이터로 본 기회 (8542.32 메모리(D램·낸드·HBM 칩), 한국산 기준): 관세 3% 미만이면서 이미 수출이 큰 시장 —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 관세 3% 미만·FTA 체결국인데 수출 실적이 상위권에 없는 미개척 시장 —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업종 구조를 더 알고 싶으면: 반도체 밸류체인 — 누가 무엇을 하나메모리 사이클HBM —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미중 기술 패권 경쟁 — 2018~2026 전체 그림반도체 보조금 경쟁

  1. [1] Federal Register — 반도체 232 포고문 11002
  2. [2] NIST — CHIPS
  3. [3] India Semiconductor Mission

관련 통상 이슈전체 보기

  • 미국 반도체 232 관세 (1단계 시행, 2단계 대기) (시행 중)[1]

    일반 D램·낸드 단품은 1단계 대상이 아닙니다. HBM이 탑재된 가속기 모듈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SK하이닉스(인디애나 패키징)·삼성(테일러) 등의 미국 투자 규모가 세율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한미 팩트시트에는 "한국보다 무역규모가 큰 나라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 조항이 있습니다.

  • 미국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시행 중)[1]

    삼성 시안(낸드), SK하이닉스 우시(D램)·다롄(낸드) 공장의 장비 반입·업그레이드가 제약됩니다. 중국 공장의 기술 수준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미국 대중국 301 관세 (반도체 50%·배터리 25%) (시행 중)[1]

    중국산(CXMT·YMTC, CATL 등) 대비 한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단,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생산분도 중국산으로 분류됩니다.

  • 중국 핵심광물 수출통제(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 (시행 중)[1]

    한국 반도체·배터리 소재 조달이 지연될 수 있고, 대체 공급망(호주·아프리카 등) 확보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미국 폴리실리콘 232 조치 (시행 중)[1]

    OCI(말레이시아) 등 비중국 폴리실리콘의 미국 수요가 늘 수 있습니다.

  • 미국 일반관세: IEEPA → 122조 → 301조(강제노동) (시행 중)[1]

    232 대상이 아닌 대부분의 한국산 공산품(석유화학·전자 등)에 12.5% 수준의 관세가 붙습니다. IEEPA로 냈던 관세의 환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한미 관세·투자 합의(팩트시트) (타결·이행 중)[1][2][3][4]

    반도체 "동등대우"의 실제 의미: 지금(1단계) 메모리 칩은 0%, 가속기 모듈만 25% → 2단계가 나오면 대만 조건(미국 투자 비례 무관세 물량)이 한국에도 적용되는 것이 하한선 → 그러나 한국 메모리는 미국 생산이 없어 대만 공식으로는 면제 물량이 작음(문구에 쿼터·기준·집행 장치 없음). 러트닉 장관은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반도체 기업은 최대 100%"라며 삼성·SK를 직접 거론. 철강은 김정관 장관이 매 회의 요구 중이며 "완화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확정 안 됨. 협상 라인: 2026-08-1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리어 USTR과 직접 협상.

  • 한-인도 CEPA 개선 협상 (협상 중)[1][2]

    타결되면 인도의 높은 기본관세(자동차 100% 이상, 부품 15% 등)가 낮아져 인도 수출 여건이 크게 좋아집니다.

  • RCEP — 한·일 첫 FTA와 아시아 원산지 누적 (타결·이행 중)[1][2]

    한-일 간 관세는 품목별로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아집니다. 아세안 생산 거점에서 한국 소재를 써도 RCEP 원산지를 인정받기 쉬워졌습니다.

  • 대만 — 미국과 반도체 생산능력 연동 합의(경쟁국 동향) (타결·이행 중)[1][2][3]

    한국과의 관계: 한미 팩트시트의 반도체 조항("한국 이상 규모 교역 국가의 향후 합의보다 불리하지 않게")에서 그 "향후 합의"가 바로 이 대만 합의 → 한국의 하한선. 그러나 대만식 면제는 "미국 내 생산능력"에 비례 — TSMC는 애리조나에 대규모 팹을 짓지만 삼성·SK의 메모리 생산은 한국에 있어, 같은 공식을 받아도 면제 물량이 작음. → 한국은 공식 자체(장비 구매·공급 보장 인정 등)를 다르게 요구해야 함(반도체 2단계 도시에 참고).

  • 중국 희토류·배터리 기술 수출통제 확대와 1년 유예 (시행 중)[1]

    모터(영구자석)·반도체 장비·배터리 소재 조달이 허가 지연에 노출됩니다. 유예가 끝나는 2026년 11월 전후가 고비입니다.

  • 일본 —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해제(2023)와 공급망 협력 (타결·이행 중)[1]

    소재 조달 리스크는 낮아졌지만, 국산화(불화수소 등) 투자는 계속 유효합니다.

  • 한국 FTA 지도 — 발효·서명·협상 중·중단 (협상 중)[1]

    관세 0%가 가능한 시장은 넓지만, 멕시코·브라질·대만 등 공백 시장에서 고관세를 맞습니다. FTA로도 232·세이프가드·반덤핑은 막지 못합니다.

  • CPTPP 가입 — 멕시코 FTA 공백을 메울 우회로 (협상 중)[1]

    멕시코 35~50% 관세 문제의 근본 해법 중 하나. 대신 농수산물(특히 일본산 수산물 규제) 개방 압력이 큽니다.

  • 한-GCC FTA·한-UAE CEPA — 중동 관세 5% 철폐 (발표·시행 대기)[1]

    사우디 현대차 공장·중동 플랜트 수주와 함께 중동 판매 원가가 낮아집니다.

  • 한중 FTA 2단계(서비스·투자) 협상 (협상 중)[1]

    중국 공장(삼성·SK·현대차)의 투자 안정성, 콘텐츠 수출에 영향.

  •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 교착 (교착)[1]

    브라질 철강 쿼터·자동차 35% 관세를 FTA로 낮출 길이 막혀 있습니다. EU-메르코수르 발효 시 유럽산 대비 불리.

  • 한-영 FTA 개선 협상 (협상 중)[1]

    자동차·배터리 원산지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 유럽 생산분의 영국 수출이 쉬워집니다.

  • 한미 비관세 현안 — 디지털·농산물·자동차 기준 (협상 중)[1]

    관세 협상과 묶여 교환 카드가 됩니다 — 쌀·소고기는 국내 민감.